조니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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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다이어리] 조니뎁은 확실히 매력있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10월 18일

감독;브루스 로빈슨 주연;조니 뎁,아론 에크하트,엠버 허드조니 뎁이 주연을 맡은 영화로써 북미에서는 지난해 개봉한 가운데우리나라에선 9월 20일 개봉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 보고 왔다.. 그리고 부족할런지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헌터 s.톰슨씨의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로써 북미에서는부진한 성적을 기록했던 조니 뎁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조니 뎁씨의 매력과아름다운 푸에르토리코의 아름다운 바다가 눈길을 끌게 해준영화였다는 것이다..제목에서부터 '럼'이라는 술 이름이 들어가는 가운데 영화는 12

럼 다이어리 - 지루한 영화, 안쓰러운 조니 뎁

럼 다이어리 - 지루한 영화, 안쓰러운 조니 뎁

무명작가 켐프(조니 뎁)는 푸에르토리코의 산후안의 영자 신문에 기자로 취직하게 됩니다. 기울어가는 신문사에서 별자리 기사나 쓰던 켐프는 부동산 업자 샌더슨(아론 에크하트 분)과 약혼녀 셔넬(앰버 허드 분)을 알게 되며 미묘한 삼각관계를 이루게 됩니다. 헌터 S. 톰슨의 소설을 브루스 로빈슨 감독이 영화화한 ‘럼 다이어리’는 1960년대를 배경으로 제목 그대로 럼주를 비롯한 알코올에 찌든 젊은 미국인 기자가 푸에르토리코의 왜곡된 현실에 눈을 뜬다는 줄거리입니다. 미국의 자치령 푸에르토리코는 미국인 자본가에 의해 마구잡이로 개발되면서 환경이 파괴되어 현지 주민들이 피해를 입은 바 있습니다. 하지만 ‘럼 다이어리’는 고발이라는 측면에서는 강도가 약하며 주제 의식이 불분명합니다. 러닝 타임이 120분이

포장지만 예쁜 잡동사니 상자 '다크 섀도우'

포장지만 예쁜 잡동사니 상자 '다크 섀도우'

중독...|2012년 8월 16일

예고편을 보고 혹해서 꼭 보고싶었던 영화 중 하나였습니다. 물론 팀 버튼 감독과 조니 뎁이라는 이름 두 자만으로도 확- 끌렸구요. 그런데 의외로 영화를 보고 난 사람들의 반응이 썩 좋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극장에서 보는 것을 미뤄두고 VOD로 감상하게 된 영화 '다크 섀도우'입니다. 일단 조니 뎁이 드라큘라다.. 그것만으로도 어떤 그림일까 상상이 갑니다. 늘 평범한 역할 대신 개성적이고 기괴한 역할을 도맡아 해왔으니까요. 게다가 바람둥이 드라큘라라니.. 그런게 있지요. 평소 '드라큘라'가 풍기는 이미지들, 여인들은 그에게 피를 빨리면서도 그 매력에 빠져 허우적대곤 하죠. 하물며 조니 뎁이 연기하는 드라큘라는 얼마나 매혹적일까. 그런데 뚜껑을 열어보니 조니 뎁의 드라큘라는 썩 매력적이지 않더라고요. 이건 뭐,

2012 07 23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스위니 토드 -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조니 뎁,헬레나 본햄 카터,알란 릭맨 / 팀 버튼 나의 점수 : ★★★ 21세기형 팀버튼 팀버튼을 엄청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 독특한 매력에 대해서는 점수를 주어 왔다. 오랜만에 만난 그의 작품은 애니메이션으로 시작하는 도입부와 함께 가벼운 뮤지컬 식 진행으로 21세기형 팀버튼을 아낌없이 보여준다. 참 그다운 영화다. 피 튀기는 영화는 싫어하지만, 그래도 은으로 된 면도날 위를 흐르는 루비의 미쟝센이 훌륭했다는 점만은 인정해야겠다. 특히 마지막에, 벤자민의 목에서 떨어지는 피가 눈물처럼 흐르는 모습은 참혹하게도 슬프면서도 아름다웠다. 결국은 다 죽는다, 라는 결론도 왠지 지당했다. 그럼그럼, 인육 파이를 만들어 파는 그 죄악의 집이 어찌 오래 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