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뎁
Posts
101 posts
캐리비안의 해적을 만들던 그 사람들이 다시 뭉쳤다! "론 레인저" 새 예고편입니다.
고어 버빈스키는 애매한 감독입니다. 분명히 캐리비안의 해적을 좋게 만드는 데에도 성공 했고, 그 전작인 공포영화들 역시 나름 잘 소화를 했습니다만, 랭고는 그다지 좋게 보이지 않더군요. (웃기는게, 북미에서 랭고의 평가는 좋은 편 입니다. 그네들 입맛에는 맞나보더군요.) 물론 이 영화 역시 험난한 여정을 걸어와서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제작비 깎는다고 해서 제작기간이 밀렸는데, 결국 오버되서 예전 제작비로 돌아가버린 영화거든요. 그래도 예고편은 꽤 재미있더군요. 바로 그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7gram님의 자막이 붙은 예고편입니다. 액션 하나는 확실할 겁니다. 제리 브룩하이머도 슬슬 위기가 오니 말이죠.
![Tim Burton's [Corpse Bride] 2005](https://img.zoomtrend.com/2012/12/16/d0148969_50cc8e6049c9f.jpg)
Tim Burton's [Corpse Bride] 2005
유령신부 The Corpse Bride 이 작품을 왜 이제서야 봤는지. 최근에 본 영화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이다. 가히 대작이라 할 수 있을만큼. 팀버튼의 영화를 그리 즐기는 편이 아니지만, 왜인지 그가 감독을 맡은 작품은 스위니 토드 빼곤 다 봤다. 스위니 토드는 너무 잔인해서 도저히.....까지는 아니다. 왜? 바로 유령신부 때문에. 아, 스위니 토드 입장에선 유령신부 "덕분에"가 더 알맞은 말이겠다. 유령신부를 그간 보기 꺼려했던 이유는 바로 포스터에서부터 물씬 느껴지는 팀 버튼 감독의 스타일때문이었다. 제목부터 "유령"신부. 결혼식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워야할 신부가 유령이란다. 에구. 그로테스크해. (:^0 과연 어떤일이 벌
이 영화들 보고싶다! The Lone Ranger & Les Miserables
믿고보는 조니뎁!! 마음 든든한 캐러비안의 해적 제작팀! 예고편에서도 제법 터지는 개그센스에 꽝꽝터져주는 액션을 보니 엄청 기대되는 군요. 캐스팅X스케일X명작 삼단 콤보로 복부를 후려치는 것 같은 기대작 아니겠습니까. 얼마전 피플 인사이드에서 휴잭맨 인터뷰하는 걸 봐서 그런지 더 기대되네요.휴잭맨, 앤해서웨이, 러셀크로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사샤바론코헨에 헬레나 본햄 카터까지 연기력 받쳐주는 배우들 잔뜩 투입한 대작이라 아주 기대 만발입니다.19일 개봉이니까 13일 개봉하는 호빗 보고 다음주에 보면 되겠네요 아이고 설레!! 두 영화다 예고편만 봐도 충분히 기대감 폭발인 영화라 빨리 개봉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통 영화를 못봐서 그런지 더 기대되네요.

고어 버빈스키와 조니 뎁이 다시 뭉쳤네요. "론 레인저" 사진들입니다.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참고 삼아 설명을 하자면, 고어 버빈스키는 캐리비안의 해적1, 2, 3편의 감독이면서, 동시에 랭고 감독이기도 합니다. 이 양반이 이번에는 서부극을 들고 나오는데, 또 조니 뎁이 나오더군요. 이 영화에 관해서 좀 웃기는 사실이 원래 제작비는 2억 5천만 달러였다는 겁니다. 그런데, 예산을 줄이자고 해서 2억 1천 5백만 달러로 줄였는데, 결국 예산이 오버되어 2억 5천만 달러짜리 가격표가 붙었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영화입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