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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우주괴물 만나다 (Frankenstein Meets the Space Monster.1965)
1965년에 로버트 가프니 감독이 만든 SF 호러 영화. 내용은 화성에서 ‘마르쿠잔 공주’를 제외한 모든 여자들이 핵전쟁으로 사망해, 마루크잔 공주가 자신의 오른팔인 ‘나디르 박사’와 함께 화성인 남자들을 데리고, 화성인이 멸종되지 않으려고 종족 번식을 목표로 삼아서 지구를 침공해 지구상의 모든 여자들을 납치할 계획을 세웠는데.. 때마침 미국에서 ‘스틸 아담 박사’가 개발한 안드로이드 우주 비행사인 ‘프랭크 사운더스’가 탑승한 우주 로켓을 발견하고선 지구에서 자신들의 우주선을 공격해 오는 걸로 착각해 격추시켜 푸에르토리코에 추락시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미국 ‘플로리다’와 푸에르토리코의 수도인 ‘산후안’에서 촬영됐다. 그래서 본제인 프랑켄슈타인 우주괴물 만나다 이외에 ‘화성의

18.01.0x 블레이드 러너
명작이다. SF 요소도 충분하고생각 해야할 내용도 충분하다.전작을 한번 찾아봐야겠다.
![[영화] 블레임! Blame!](https://img.zoomtrend.com/2018/01/14/c0017721_5a5b12674d591.jpg)
[영화] 블레임! Blame!
속초집에 왔더니 내가 심심해보였는가 오빠가 이것저것 애니를 추천하길래 을 보았다. SF물 애니를 워낙 오랜만에 봤는데 와 액션이ㅋㅋㅋ 요즘 애니는 다 수준이 이럼?? 아님 넷플릭스 퀄리티? 하여간에 눈이 즐거웠스빈다... 원작을 안 본 입장에서 스토리도 그럭저럭 나쁘지 않았음. 기계문명에 의해 멸망당한 인류가 돌파구를 찾는 여행-이란 배경은 좀 뻔하긴한데 시보 캐릭터 같은 디테일이 흥미로워서 볼만한 작품이었다. 근데 이런 장르의 애니를 볼 때마다 아직도 20여년전 공각기동대가 겹쳐보이는건... 암튼 간만에 애니메이션 재밌게 봤다. 미드를 보기 시작하면서부터인가? 언젠가부터 내가 너무 애니에 무관심해진것 같아서 (마지막으로 본 시리즈물이 진격의 거인...) 얼마전에는 뭐라도

화성침공 Mars Attacks! (1996)
내가 아는 한 가장 황당하고 귀여운 영화화. 원작이 된 60년대의 트레이딩 카드가 그 폭력성과 기괴함, 불경함 등으로 인해 한 동안 생산중지 됐었다는 일화는, 냉전시대의 엄숙주의에 도발하는 그런 점에 오히려 이끌렸을 팀 버튼의 반사회적 악취미를 떠오르게 해 웃음이 나온다. 이에 더해지는 것은 버튼이 그의 주요 필모들을 통해 반복적으로 애정을 드러냈던 우상, '에드 우드'에 관한 헌사다. 철딱서니 없이 빙글빙글 도는 50년대 느낌의 비행접시들도 있지만, 껌을 아주 맛있게 씹는 빙글뱅글 드레스의 여체형 수트는 명백히 [외계로부터의 9호 계획] '뱀피라'의 재해석이다. 그 기원이 된 고전의 영화사적 난해함 때문에라도 일반적인 해법이나 미학적 분석으로는 평가하기 힘들다. 작품 내내 무차별적인 파괴와 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