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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 랜드 - 내일은 밝기만 할 것 같다

투모로우 랜드 - 내일은 밝기만 할 것 같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8년 2월 8일

투모로우 랜드미국 / TomorrowlandSF 액션감상 매체 Theater, BR2015년 즐거움 50 : 32보는 것 30 : 21듣는 것 10 : 6Extra 10 : 766 point = 어떤 의미로서는 조지 클루니가 디즈니 영화에 등장했다는 것을 통해 디즈니 파급력이 대단히 강해졌다는 말해보기도 합니다.실제 2017년 현재는 디즈니 제국이 어마무시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알게 되니까요.드라마와 액션을 다 골고루 섭렵하면서 은근히 매력 넘치는 캐릭터 상을 구축한 조지와 개성과 끼가 있는 휴 로리가 이 작품에 등장한다는 것 때문에 그것만으로 볼 생각을 하고 극장에 갔지요.뭔가 좀 아쉬운 기분이 들어서 나중에 블루레이로 나온 것을 통해 차근차근 뜯어봐도 약간 아쉬운 것은 여전하게 남아있었습니다.기본

클로버필드 패러독스

클로버필드 패러독스

저는 정말 클로버필드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어째 시리즈가 갈 수록 제 맘에 안 들어요. 제가 괴물영화를 좋아해서 클로버필드를 좋아하는데, 후속작들은 괴물호러 영화와는 다른 것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어디는 사이코 스릴러로 가고 어디는 SF스릴러로 가버려서 원작 [클로버필드] 속 괴물영화적 특성은 보기 힘들게 되었습니다. [클로버필드 패러독스]는 지상에 괴물이 나온 이유를 설명하지만, 괴물 영화라기 보다는 SF스릴러에 가깝습니다. 후반에는 클로버필드 패러독스가 스스로 차용한 설정을 이용하여 주인공의 고뇌와 인간애의 의미를 동시에 끌어냅니다. 그리고 [라이프]처럼 찬물을 확 끼얹습니다. 영화는 지루하지 않습니다. 우주선 안에 일어나는 일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고군분투하고 고민하고, 자꾸 해프닝이

데빌스 게이트 (Devil's Gate.2017)

데빌스 게이트 (Devil's Gate.2017)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2월 3일

2017년에 미국, 캐나다 합작으로 클레이 스터브 감독이 만든 SF 스릴러 영화. 내용은 미국 북부 노스 다코타에 있는 작은 마을 데빌스 게이트에서 마리아 프리처드와 그녀의 아들 요나가 실종되어 FBI 특수 요원 다리아 프란시스가 지역 보안관 콘래드 ‘콜트’ 솔터 보안관과 함께 조사에 착수하고, 용의자로 지목된 마리아의 남편 잭슨 프리처드를 만나러 그의 농장에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타이틀만 보면 악마가 나오는 오컬트물일 것 같지만, 실제로는 외계인이 나오는 SF 스릴러다. 본작의 메인 소재는 에일리언 애브덕션. 즉, 외계인 납치다. (본작의 월드와이드판 제목도 아예 '애브덕션'이다) 타이틀의 진짜 의미는 배경이 되는 농장이 다른 차원의 게이트 역할을 하는 것으로, 그곳을

프레임 암즈 걸 - 아기자기한 판촉 걸즈

프레임 암즈 걸 - 아기자기한 판촉 걸즈

만보(漫報)のBLUE-SIDE|2018년 2월 1일

프레임 암즈 걸フレームアームズ・ガールTV SeriesSF 로봇 액션2017년 4월 4일 ~ 6월 20일전 12화감독 카와구치 케이이치로(川口敬一郎)제작사 ZEXCS / studioA-CAT감상 매체 TV 스토리 - 감동 20 : 8스토리 - 웃음 15 : 8스토리 - 특색 10 : 7작화 - 캐릭터 15 : 13작화 - 미술 10 : 7음악 10 : 7연출 10 : 7Extra 10 : 764 Points = 프라모델을 기반으로 게임을 비롯한 여러 가지 장르에서 다양한 활약을 하고 있는 고토부키야(壽屋)가 새롭게 시작한 이 시리즈 구성은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볼 수 있는 재미를 가지고 있습니다.20세기 완구 제작사들의 행동반경이 21세기에 들어 더욱 활발해지고, 오리지널리티를 포함한 '세계관 형성'에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