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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 posts영구와 우주괴물 불괴리 (1994)
1994년에 영구 아트에서 ‘심형래’ 감독이 감독 및 주연을 직접 맡아서 만든 영구 영화. 통칭 내용은 안드로메다 별이 혜성과 충돌해 안드로메다인들이 살 곳을 잃은 채 우주를 떠돌아다니던 중. 깨끗한 지구 별을 발견하고, 지구를 제2의 고향으로 삼아 침공하려고 해서 지구인의 샘플을 채취하기 위해 우주괴물 ‘불괴리’를 보냈는데. 동네에서 바보로 소문난 ‘이영구’가 불괴리가 탄 우주선이 지구에 착륙한 걸 보고 주변에 이야기를 했지만 것짓말장이 취급을 받다가, 친구 ‘영희’가 납치된 뒤 불괴리의 실체가 드러나 다른 친구들과 함께 힘을 합쳐 안드로메다인의 침공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본작은 ‘영구와 드라큐라(1992)’ 이후로 2년만에 나온 오리지날 영구 영화로, 영화 포스터에 ‘뉴 영구
![[DOS] 트레이서 (1996)](https://img.zoomtrend.com/2019/12/29/b0007603_5e08bc712a240.jpg)
[DOS] 트레이서 (1996)
1996년에 ‘코리아 셀렉트웨어’에서 개발, ‘네스코’에서 MS-DOS용으로 만든 종 스크롤 슈팅 액션 게임. 내용은 서기 2050년 인류 역사상 가장 평화로운 시기가 30년 이상 계속 됐는데 어느날 갑자기 상상을 초월하는 전쟁이 시작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게임 오프닝은 3D 영상으로 스타워즈의 ‘엑스 윙’처럼 생긴 전투기가 출격해 비행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실제 게임 본편 내에서는 전투기의 ‘전’자도 안 나온다. 박스 패키지에 적힌 게임 특징 소개란에는 ‘쿼터뷰 방식의 지상전’이라고 적혀 있지만, 실제로는 전혀 아니다.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종 스크롤 방식이다. 본작은 ‘ALPHA’에서 1990년에 아케이드용으로 만든 ‘닌자 컴뱃’의 후속작으로 1992년에 발매한 ‘닌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Men in Black: International.2019)
2019년에 ‘F. 게리 그레이’ 감독이 만든 SF 영화. 맨 인 블랙 시리즈의 스핀오프 작품이다. 내용은 수십 년 전 맨 인 블랙 활동을 목격했는데 기억이 지워지지 않은 ‘몰리’가 성인이 된 뒤에 혼자서 맨 인 블랙의 존재를 쫓다가, 맨 인 블랙에 입사해 수습 요원이 되어 선배 요원인 ‘에이전트 H’와 함께 활동을 시작해 외계인의 비밀 병기 사건에 뛰어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마블 슈퍼 히어로 영화 ‘토르’의 세 번째 작품. ‘토르: 라그라로크(2017)’에서 토르 역을 맡은 ‘크리스 헴스워스’와 발키리 역을 맡은 ‘테사 톰슨’이 주연으로 기용되어 각각 에이전트 H, 에이전트 M 역을 맡았다. 본작의 주인공은 ‘테사 톰슨’이 배역을 맡은 ‘에이전트 M’인데. 이 캐릭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