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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 아스트라 (2019) / 제임스 그레이

기겁하는 낙서공간|2020년 4월 3일

출처: IMP Awards 죽음을 불사하고 새로운 우주 탐험을 나선 영웅의 아들로 독같은 우주인으로 일하고 있는 로이 맥브라이드(브래드 피트)는 비밀임무에 차출되어 아버지의 진실을 알게 된다. 사라진 줄 알았던 아버지(토미 리 존스)를 찾고 이상을 일으키는 우주 기지를 해결하기 위해 로이는 경험 많은 동료 토마스(도널드 셔덜랜드)와 지구를 출발한다. 현대에는 없는 기술로 우주에 나가 있지만 아주 동떨어진 수준은 아닌 것으로 묘사하는 근미래를 배경으로 영웅으로 죽은 줄 알았던 아버지의 진실을 추적하며 자신도 지구에서 의심을 받고 있는 상황을 엮은 SF 스릴러. 내용으로는 말끔한 스릴러일 수 밖에 없는데, 영화는 막상 지구 밖 우주의 황량하지만 아름다운 영상과 적막과 괴음을 오가는 음향, 대사를 절제한

[DOS] 타임 온 타겟 (1995)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3월 3일

1995년에 ‘대교컴퓨터’에서 MS-DOS용으로 만든 3D 슈팅 게임. 내용은 지구에서 30만 광년 이상 떨어져 있는 ‘아론’ 행성이 붕괴되기 시작해 아론인들이 모선을 타고 탈출했는데. 수천대 중 단 한 대만 무사히 살아남아 오랜 시간 동안 우주를 떠돌던 중. 태양계에 진입하여 아론 행성과 비슷한 환경을 가진 ‘지구’를 발견해 지구 침공을 개시하자, 이에 지구인들이 특수요원을 선발해 아론인과 맞서 싸우면서 그 작전을 ‘티암 온 타겟’이라 명명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게임 사용 키는 키보드 화살표 방향키로 상하좌우 이동, CTRL키(공격), ALT키(폭탄)이다. SPACE BAR, ENTER키를 눌러도 공격이 나가는데 중복된 키 배치라서 같은 기능의 키를 굳이 3개나 배치했어야 됐는지

[DOS] 불사조덕: 최후의 전사 (1995)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2월 6일

1995년에 ‘Microbase’에서 개발, 삼성전자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종 스크롤 슈팅 게임. 내용은 인간들이 핵전쟁을 일으켜 인류가 멸망하고 지구상의 모든 생물체가 괴멸의 위기에 처했는데. 단 하나의 생명체인 ‘오리’만이 방사능에 노출되었어도 죽지 않고 오히려 고도의 지능이 갖고 진화하여 덕 일족을 자처하기에 이르고. 덕 일족의 덕 황제가 295년 지구를 은하계에 널리 알리고자 ‘지구 방문의 해’를 선포하여 은하계 곳곳의 외계인을 초대했다가, 제 15 행성의 ‘고퍼’ 대왕이 지구를 침략하자, 덕족이 용사들을 모집하여 ‘불사조 특공대’를 결성해 외계인의 침략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개발사 이름이 ‘Microbase’라서 서양 게임 느낌 나는데 정작 발매사가 ‘삼성전자’이고.

『시간이동, 루프, 평행세계』←이런 요소 꺼내면 무진장 실망스럽다

1그냥 복잡해질 뿐이잖아 3가면 라이더 지오6마도마기의 험담은참고로 저는 엄청 좋아합니다 7마도마기8어이 뭐가 복잡한지 말해보라고 네 머리가 나쁜거 아니냐? 응?10뭐, 이 세상의 엔터테인먼트의 설정이 모두 소모된 뒤에 태어난 하나의 기술이지13>>1 어느 애니를 봐도 그거야 ㄹㅇ쓰레기19>>13 그건 볼 애니를 잘못 선택하고 있는 것 뿐인게22>>19 추천하는 거 가르쳐줘 Netflix에 있는 녀석으로14네 머리가 나쁠 뿐이지 이거15이상한 묘사는 전부 주인공의 망상이나 환각 결말이 제일 팍식음17뭘까, 라노벨이든 애니든 어쨌든 돼지처럼 마구 소비하고 있는 이야기 오타쿠 같은 사람 밖에 즐기지 못할 거 같은데18크로노 트리거는 명확하고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