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Posts
705 posts개봉했을 때 극장에서 관람했던 영화에 대하여.... 6
개봉당시 쳐후드려 맞았던 영화입니다. 그래서 같이 개봉했던 스타트렉 다크니스에 밀렸었고.. 영화를 보러 들어가기 전, 롯데몰 김포공항점 앞의 공원 분수대에서 분수쇼를 보며 저녁밥인 샌드위치를 먹었던 걸 기억하고 있습니다.^^ 애프터 어스 감독 M. 나이트 샤말란 출연 윌스미스, 제이든스미스(윌스미스의 아들) 100분 12세 관람가 목요일에 개봉했었음. 감독이 싸인, 언브레이커블 등을 연출한 M. 나이트 샤말란인게 다소 특이하죠. 망한 건 영화가 별로여서 그런 것도 있었겠지만, 딱 봐도 제작의도 자체가 윌스미스가 지 아들 밀어주려고인 것 때문에 더욱 비판을 받았죠. 실제로 국내 평론가들도 그것에 대해 언급했는데, 참고해 보시라고 하나 가져와 보았습니다. 이지혜
개봉했을 때 극장에서 관람했던 영화에 대하여.... 4
이걸 극장관람한 이유는 전작인 다이버전트를 재밌게 봤던 게 컸습니다. 인서전트 / Insurgent 액션씬이 전작에 비해 배로 불어난 것은 좋습니다. 그렇지만, 액션을 보는데 지루한 느낌이 들어요! 게다가 러닝타임은 쓸데없이 길고요. 또한 트리스 캐릭터가 맘에 안 들어졌습니다. 완전 똥고집에 억지를 부려대는~ 중간에 있는 트리스가 자신의 비밀을 말하는 장면은 정말 짜증났네요. 네이버에 전문가 평점이 5점대인 이유가 있었죠. 보시면 에브니게이션 다이버전트 다 뭔 말이야 이러실듯...ㅋ 다이버전트를 안 보고는 이해 안 될 부분이 너무 많은 영화여서, 스토리 이해가 안 돼 짜증이 날 겁니다~ 그래서 시간 때우기 용으로도 적합하지 못하죠. 후반부로 갈수록 졸리진 않지만 러닝타임을 좀 줄였어야 해요. 액션에 집
개봉했을 때 극장에서 관람했던 영화에 대하여.... 3
이번에 문득 생각나서 포스팅하는 영화의 제목은, 「에코」 입니다. 원제는 어스 투 에코(Earth To Echo)고~~ 예전 다이어리를 찾아보니 2014년 10월 8일 수요일에 봤네요. 포스터에 손가락도 그렇고 고전작 E.T와 여러모로 비슷해 보이죠? ㅋㅋ 아이들이 촬영한 영상이라는 설정으로 핸드헬드 기법을 사용한, 소위 말해 파운드 푸티지(아니면 페이크다큐) 형식의 영화입니다. 전 클로버필드 이후로 페이크다큐가 너무나 좋아서 몰입하며 봤지만, 핸드헬드 기법은 호불호가 갈리죠. 어지럽다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랑 같이 영화를 봤던 분은 페이크다큐 영화를 처음보는데 어지럽다고 하지 않았어서, 뭐.. 결말이 다소 갑자기(혹은
[DOS] 스크림 (I Have No Mouth, and I Must Scream.1995)
1967년에 ‘할란 엘리슨’이 집필하여 1968년에 휴고상을 수상한 단편 SF 소설을 원작으로 삼아, 1995년에 ‘Cyberdreams’ ‘Dreamers Guild’ 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SF 어드벤쳐 게임. (엔딩 스텝롤을 보면 사이버드림스와 드리머즈 길드 공동 제작에, 사이버드림스 쪽이 추가로 배급까지 맡았다) 한국에서 ‘비숀미디어’에서 완전 한글화되어 정식 출시됐는데 한국판 번안 제목은 스크림. 원제는 ‘나는 입이 없다, 그리고 나는 비명을 질러야 한다(I Have No Mouth, and I Must Scream)’이다. 제작사인 ‘드리머즈 길드’는 ‘지구의 상속: 태풍의 구슬을 찾아서(Inherit the Earth: Quest for the Orb.1994)’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