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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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4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4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6년 3월 20일

제24화 미래의 보수 위선과 가식이 오고가는 철과 피의 전장 속에서모든것을 건 최후의 주사위가 굴러가는 철혈의 오펀스 24화입니다 지난편에서 줄곧 언급되어왔던 가족애의 정의는 밑바닥 인생의 정치깡패집단철화단에게 있어 피로 쌓아가는 희생의 의미가 되었고 존경하는 두 상관들에게 배운 인품이 증오로 변질된 아인이 보여주듯 위선으로 가득한 대의명분만이 전쟁(폭력)의 유일한 정의를 이번에도 울보누나메리빗의 부정을 통해 주제를 강조합니다 슬슬 클라이막스에 가까워진 만큼 이전에 회유한 휴먼 데브리가 유진이 이끄는 지원군으로 등장하거나 B파트의 풍부한 액션씬 등등 일부 문제점을 시원한 전개속도로 해소하려는 전개가 돋보였지만 아마 이번에도 많은 시청자들에게 납득할만한 드라마가 되지 못했을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제23화 최후의 거짓말

자네들은 좋은 친구였다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의 제23화 ‘최후의 거짓말’은 작화가 어색했습니다. 캐릭터와 건담 발바토스 모두 클로즈업 작화는 큰 문제가 없었지만 바스트 숏 작화는 원 설정 및 기존의 작화와 이질감이 엿보였습니다. 이즈나리오 앞에서 카르타는 ‘명예 만회’를 다짐합니다. ‘기동전사 Z건담’에서 카미유와 에우고에 연전연패하면서도 ‘오명 만회’를 부르짖던 제리드를 연상시킵니다. 카르타 역시 제리드의 비극적 운명을 답습합니다. 맥길리스는 카르타와 가엘리오에 철화단의 이동 경로 정보를 흘립니다. 특히 카르타에게는 어린 시절의 회상을 통해 충동질합니다. 어린 시절 맥길리스는 조류에 관심이 많았던 것으로 암시됩니다. 맥길리스의 궁극적 목적은 카르타와 가엘리오를

요즘 애플에서 재방해주는 걸 보면서 생각하는 건데요

요즘 애플에서 재방해주는 걸 보면서 생각하는 건데요

수명을 한 일주일 가져가는 대신 G레코를 연속 4쿨로 해준다면 그러라고 했을것 같네요...(...) 뭐 요즘 시대의 물건같지 않은 느낌이지만 그게 좋았어요. 그래요. 저는 FF9를 재미있게 한 사람입니다. 그것도 옛날 사람들이 좋아했고, 상업적으로는 실패는 아니라도 좀 이래저래 아쉬웠죠. G레코 같은 경우엔 사람들이 대화하는 게 서로 아귀가 안 맞는다던가 괜히 뜬금포인 경우가 많아서 적응 안되는 사람이 꽤 있었을듯 하지만... 그런 것도 오래오래 씹으면 맛이 나지 않나요? 그 왜 마른 오징어처럼. 특히 전쟁 일으키고 대의명분 운운하는 어른들을 진짜 하찮게 날려버리는 게 최고. 4쿨로 하면서...수명 하루 더 줄테니까 OP 영상도 좀 괜찮게 뽑아주고! 게임도 내주고! 슈로대도 참전시켜주면

(스포) 내가 맘에들었던 철혈의 오펀스 23화 애니

(스포) 내가 맘에들었던 철혈의 오펀스 23화 애니

원했던 방향입니다. 전쟁이라면 저래야죠 결투는 개뿔.. 작위적이긴 해도 오랜만에 맘에드는 전개네요 ps. 누가 주인공이 악당같아 싫다고 했는데.. 그냥 위치가 다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