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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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2 posts철혈의 오펀즈 요새 회자되는 이야기...
.쿠델리아는 대학 2학년 학생대표로 회의에 참여하다 갈라르호른에 위험분자로 인식되었다. .철혈의 오펀즈의 모티브는 히로시마에서 있던 야쿠자 항쟁이다. ........ 차라리 일레븐의 모티브가 일본 식민지하 국가들(예를 들어 조선)이라던가 했던 코기가 개념있다. 사실 막판의 맛이 간 흙퍼먹는 기사단은 어떤 의미로 보면 사실적이긴 하다. 뭐 그리 대놓고 할 수 있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실제 아프리카 독재자라는 놈들 대부분이 독립운동가였다지? 크크... 그러고 보면 파출소에서 민간인 습격하던 도적놈 짓거리가 독립운동으로 윤색되어 가랑잎 타고 하늘을 날고 솔방울로 수류탄 만드시는 영도자로 둔갑한 일도 있고... 사실 전에도 한 적 있는 이야기지만 미필도 전쟁물

기동건달 갱스터 철혈의 야쿠자 -개념없는 제작진의 헛소리
오펀스 스탭들의 인터뷰를 읽었는데요, "토미노 씨는 전쟁을 청년 시절에 겪었습니다만 우리는 전쟁을 경험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히로시마 항쟁에서 모티브를 땄습니다. "라는 말을 들었을 때 무슨 표정을 지을지 모르겠습니다. "토미노 씨는 전쟁을 청년 시절에 겪었습니다만 우리는 전쟁을 경험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걸 알 수 없습니다"라는 건 이해하겠어. 히로시마 항쟁을 모티브로 소년병이나 지금의 전쟁을 썼습니다! 라는데 왠지 에~ 라는 느낌이었다. 나가이 타츠유키와 오카다 마리 이 상것의 연놈들이!? 그러니까 이 연놈들의 대가리에는 깡패 나와바리 싸움 = 전쟁 이라는 거야? 전쟁을 경험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깡패 나와바리 싸움을 참고해서 전쟁을 다루시겠다? 이 연놈들이 쳐돌았나. 결국 오펀스는 조폭미

젠장, G레코가 왜 이렇게 재밌지 (...)
막말로 하면 개뜬금포(...) 대화가 오고가고 중구난방같은데... 이상하죠. 이거 왜 이렇게 재밌지 처음 봤을 때도 좋긴 했어요. 제가 세대로 따지면 2세대 오덕이라 할 수 있는데... 이 세대 사람들은 말이에요. 좋건 싫건 건덕인 경우가 많거든요... 저만 해도 맨날 돔 얘기 하다 드라이센으로 빠지고 그러잖아요. 건덕후라는 저주(?) 어쨌건 감독이 하고 싶은 말을 전달했다는 것만 해도 높이 평가하고 싶습니다. 드레드랑 쿰파랑 아메리아 대통령 쓸어버리는 걸 보세요. 화끈(...)하지. 악당에게 장광설의 기회 따위 없어. 그냥 죽어어어

이 작품은 미쳤어
정확히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던 걸까 그건 모르겠지만 분명 중반부터 점점 완성도도 떨어지고 막장가도를 달리기 시작했지만 그래도 이정도면...이정도면 아직은 볼만하지...하면서 봤는데 이건 진짜 미친 거 같아 다음화가 끝이라고 하니 어떻게 끝날지 지켜보긴 하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