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 posts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3화 간단한 감상평
제3화 산화(散華) 불꽃튀는 철(鐵火)의 전장 속에 피어난철의 꽃(鐵花)들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철혈의 오펀스 3화입니다 예상대로 CGS 3번대, 철화단을 중심으로 벌어진 쿠데타와 걀라르호른에 노려지는 쿠델리아를 호휘하기 위한 목적부여 + 자금문제 해결을 비롯해 흙발 휘날리며 피 튀기는 격렬한 MS 격투액션건담파이트은 물론 깨알같은 떡밥 투척 속 주연들의 결심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알뜰한 에피소드입니다 이번화의 핵심인 주연의 방향성 정립의 경우 대등한 위치에 서있을때 이해를 나눌 수 있다는살아남는 선택을 위해 강함을 추구할 수 밖에 없는 철화단의 가치관에서 안일한 생각을 바로잡는 쿠델리아의 결심그 속에서 철화단이라는 자신들만의 고유 가치를 부여하며지구로 향한 호위엄호의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화 간단한 감상평
제2화 발바토스 소년들의 피로 쌓아올린 화성권에 부는 파란 속 싸우는 목적를 찾으며 되묻는 2화입니다 아뢰아식 시스템으로 인한 정보 과부하로 사실상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미카즈키의 활약으로 간신히 크랭크의 부대를 요격하는데 성공하지만 맞몰리는 위기의 상황 속 과감한 결단을 내리는 CGS 3번대와 소년병들의 존재에 심리적 갈등을 겪는 크랭크, 그리고 이상적인 평화의 실천을 향한 길이 얼마나 버겁고 동떨어진 존재인지 깨닫기 시작하는 공주웨건쿠델리아의 심리를 그려냅니다 이번편에서 벌어진 1차 공방전 이후 각 세력들의 주요 인물들의 변화와 목적을 더욱 상세히 그려내는데 그 중에서 가장 세밀하게 묘사된 존재를 꼽는다면 단연 소년병들의 묘사입니다 아키히로를 대표로 명령에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1화 간단한 감상평
제1화 철과 피 철과 피의 전장, 화성에서 살아남기위한 안식의 땅을 위해소년들의 치열한 투쟁기가 막을 올리는 철혈의 오펀스 1화입니다 SF 전쟁을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의 경우 거대 네임드인 건담 시리즈를 비롯해 다양한 로봇 애니물들의 신작 비중은 옛날에 비하면 상당히 줄어들었지만 최근 10월 4분기에서도 여러 소재와 컨셉으로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첫화부터 퍼스트의 골격을 따오거나 목표의식의 부여 실패와 같은 진부한 구성으로 예전만큼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힘든 작품들도 다수 있습니다 이런 첫 인상의 중요도같은 과제를 철혈의 오펀스(오르펜즈)의 경우 민간용병회사 CGS의 3번대 이후 철화단으로 개명, 독립할 소년병들의 인상과 무대의 배경들을 간략하게 정리합니다
![건담 최신작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르펜즈]발표 내용 정리](https://img.zoomtrend.com/2015/07/15/f0006665_55a5d75c1ae99.jpg)
건담 최신작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르펜즈]발표 내용 정리
대략적으로 정리한 내용으로 아래와 같습니다, 틀린 내용이 있다면 지적 부탁드릴게요 드라마성 강한 소년의 좌절과 성장이 포인트단계적 변화의 폐기병기 건담의 성장신세대 자체에 조명하는 키워드액제전 300년후 폐허가 된 지구를 4대세력이 분할통치중그 와중에 화성 독립을 꾀하는 세력 쿠르스민간 무장기업(PMC) CGS에 소속된 주인공은 운송 조직인 '철화단'미카즈키 오거스: 주인공, CGS의 3번대 3번기 파일럿, 동료를 아끼는 희생정신올가 이츠카: 주인공, 3번대의 믿음직한 리더, 미카즈키와 의형제사이건담 바르바토스: 공통된 내부프레임의 건담들, 범용 개조 가능, 불완전 상태로 발굴, 주인공과 같이 성장과 변화, 무기는 창감독: 나가이 타츠유키(그날 본 꽃의 이름을 아무도 모른다, 그 여름에서 기다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