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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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혈의 오펀즈 23화

|2016년 3월 13일

이건 아냐. 이건 아무래도 아니야. 개인적으로는 탄산소위에 이은 신 허당전설이 이렇게 허무하게 가는게 마음에 안들어. (슈로대 나오면 탄산소위와 죽이 잘 맞을듯...)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3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3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6년 3월 13일

제23화 마지막 거짓말 돌아갈 장소가 없는 전사들이자신들의 터전을 향한 전투가 시작되는 철혈의 오펀스 23화입니다 오카다 각본이 자리를 다시 잡자마자0 어느정도 재미있다고 할 수 있는 이야기가 등장한 마법이 나타났습니다; 다른 분들이 이야기하시는 철펀스의 문제점들이 이번편 한정으로 매꿔진 점에서 '일단' 마음에 든 가운데 지난화의 복수전 발언의 복수회수 및 철화단의 아이덴티티를 중심으로 부각되는 주제가 포인트입니다 전편에서 두리뭉술하게 처리된 올가의 연설 및 비스킷의 조언의 경우 단순히 조직의 결속을 다지기위한 악질적인 프로파간다로 시청자들에게 비판조로 받아들여졌는데 어찌보면 맞는 말이 된 셈입니다(...) 애당초 PMC라는 조직 자체가 무력수단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건담 오펀스 20~22화-뭐여 이건...

한동안 포스팅이 없었는데 여행 좀 갔다 왔습니다. 가능하면 여행 포스팅은 따로 쓰기로 하고(이렇게 말해놓고 맨날 미루다가 망했지) 일단 와서 밀린 깐다무를 봤는데... ....-_- 크게 두 가지 경우를 생각해 볼 수 있는데.... 1. 원래 이렇게 가려고 했었다.터빈즈-브류어스 화수를 각각 1화씩으로 줄여놓고 비스킷과 철화단 캐릭터들의 내면묘사+비중을 늘렸다면 뭐...안될 건 없습니다. 안될 건 없지만 솔직히 그래도 애매함. 근데 일단 터빈즈-브류어스에서 시간을 거진 2달 가까이 쓸데도 없이 썼잖아요? 당연히 개판이지. 아인은 살았는데 비스켓이 날아간 것도 뜬금포인데다가 또 가족 타령에 각성 과정마저 뜬금포. 솔직히 지금 오르가-미카즈키 구도가 졸라 좀 웃기게 돌아가고 있는데 파트너라던가 동지라던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제22화 아직 돌아갈 수 없어

성장 없는 올가와 미카즈키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제22화 제목은 ‘아직 돌아갈 수 없어’입니다. 비스킷의 유해 앞에서 임무가 완료되기 전까지 돌아갈 수 없다는 미카즈키의 대사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제21화 제목 ‘돌아가야 할 곳으로’와 대구를 이루기도 합니다. 이번 화에도 전투 장면은 없었습니다. 제22화 방영 중 절반에 육박하는 10화 째입니다. 그렇다고 캐릭터를 둘러싼 서사 전개가 빠른 것도 아닙니다. 철화단의 임무는 난이도가 낮아 긴장감이 없습니다. 건담 시리즈를 관통하는 주제 의식은 ‘전쟁이라는 여정을 통한 소년의 성장’입니다. 하지만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가 묘사하는 것은 전쟁이 아닌 소규모 국지전의 띄엄띄엄 나열입니다. 거대 전쟁의 일부에 해당하는 전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