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포스트: 1382|조회수: 0|ARTIF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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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있어봐! 그러고 보니 이번 철혈의 올가 말야...

|2016년 3월 6일

비스킷은 어째서 죽어야만 했는가?! 딱 이런 투네. 이대로 올가가 지구인류 숙청한다고 콜로니 레이저도 쏘고 콜로니도 지구에 처박는 건 아니겠지?

철혈의 오펀즈 22화

철혈의 오펀즈 22화

|2016년 3월 6일

초콜렛 아저씨의 실체는 어쩌면 위 인물과 같은 이기주의적 삼류악당일지도 모르겠다. 사실 걀라르호른의 부패척결과 개혁을 진심으로 생각한다면 굳이 친구에게까지 감춰가면서 그런 연극을 하는 건 이상한 건지도 모른다. 역시 초콜렛에게 있어 친구라고 있는 인물들은 모두 이용 대상일 따름이고 실제로는 지가 신권력으로 군림하려는 의도가 있는 게 아닐까? 더 걸리는 게 그의 양아버지뻘 되는 인간도 초콜렛의 속셈을 알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언동을 보이던데 왜 적극적으로 막으려 들지는 않는지는 의문이다. 분명 적대하고는 있을 텐데 말이다. 만약 초콜렛과 철화단이 결국 적으로 돌아선다면 사이코패스 대 사이코패스라는 누구 편들어줘야 할지 모를 병신력 배틀이 될지도 모른다. 미카즈키는 사실상 모든 일의 해결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2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2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6년 3월 6일

제22화 아직 돌아갈 수 없어 안식의 처(處)를 찾아 아라야식의 주박에 얾메인 자들의 고독한 싸움이 이어지는 철혈의 오펀스 22화입니다 '정치가 호위'라는 배달업무철화단의 첫 임무도 끝을 맞이하고 있지만 리더로서 짊어지던 부담과 자제를 도맡던 전우의 죽음으로 올가는 흔들리는 가운데 반면 아라야식과 건담의 힘으로 패권을 쥔 걀라르호른의 오랜 역사까지 대략적으로 밝혀지며 종반으로 향합니다 비스킷의 죽음이라는 사건으로 결속을 다지는 철화단이나 아라야식의 비밀, 맥길리스의 속내를 비롯한 캐릭터 개개인의 드라마나 떡밥 회수를 비롯한 구상한 의도는 괜찮은 편이지만 중반부의 분량 낭비를 매꾸기엔 아직 한참 모자른 상황에서 서로 상반되는 아이러니함의 연출 묘사를 부여하지 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