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zz9207'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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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 posts오랜만에 덱 사진
갈수록 애니메이션 테마들 지원이 "이런 것까지 낸다고?"싶을 정도로 매니악해지는 느낌인데... 브레인즈 이후로 OCG 애니를 중단해버리다보니 결국 원래 있는 범위에서 더 뽑아내려면 아래로 점점 깊이 파고 들어가게 되는 건 당연한 일이겠지요. 뭐 매니아인 저야 좋습니다만, 결국 이것도 언젠간 바닥을 드러낼텐데 그땐 어떻게 되려나 싶습니다. 데스티니 히어로 디자인 이렇게 할 수 있으면서 오룡즈 가이는 왜 그랬어요...말해봐 코나미...
부활의 스마트폰
아무래도 최근의 그 메달 때문에 이거 진짜 괜찮은 건가 싶긴 합니다만 스탭도 전부 그 시절 그대로고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노우에 아저씨는 그 시절에도 지금에도 참 한결같은 마이웨이 스타일이긴 합니다만은. 그건 그렇고 파이즈폰이 스마트폰이 되다니...참 세월의 흐름이 느껴지는 리파인이군요;
갓챠!!
오랜만에 카드 구입했습니다. 흑흑 일러도 성능도 모두 상땃쥐인 플레임 윙맨이라니 이걸 어떻게 참는가... 더 바빠지기 전에 매장 한 번 가고 싶은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흑흑 GX 최고다
해등절 세 번째
처음 나왔을 때만 해도 원신 최악의 이벤트로 이견이 없던 해등절이었는데 그때 엄청나게 욕을 먹은 탓인지, 중국 명절이라 그런지 원신의 수많은 이벤트 중에서도 해등절은 호요버스가 가장 공들여 만든다는 느낌이 듭니다. 호 당주의 랩은 솔직히 조금 버티기 힘들었지만 그래도 귀여웠으니 패스. 근데 귀종은 저대로 보내기엔 디자인이나 캐릭터나 너무 아까운데... 첫 해등절부터 은근슬쩍 밀어주는 모양새긴 했는데, 요즘 들어 얘네는 그냥 사귀는 거 아닌가 싶을 때가 있습니다. 남행자 사이드면? 어...걔는 아야카 있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