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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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22화(47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22화(47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7년 3월 18일

제47화 대가 의뢰주인 맥길리스의 계획이 틀어지면서 철화단 또한 궁지에 몰리고 수세에 몰린 올가는 조직의 해산까지 염두하며 고군분투 하지만 러스탈의 포위망은 갈수록 좁혀져갑니다 누구나 꿈꾸는 소박한 내일이라도 살아가기 위해선 반드시 대가(代價)를 지불하는 법 그 대가의 위험을 외도한 결과 소년병들에게 위기가 조여오는 철혈의 오펀스 2기 22화(47화)입니다 어떻게본다면 제작진의 기획 의도인 '치혈하게 살아가는 삶의 드라마'를 위기의 순간에서 보다 극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장면을 보여주는 의도가 가득합니다 여전히 낙후된 화성의 인프라 속 철화단의 존재는 과장된 영웅담이 아닌 저마다의 행복을 선택할 수 있는 삶을 사회적 약자들에게 제시해 준 일개 용병 기업일 뿐이죠

건담.부스터.날개

RX-78-0 퍼스트 건담 이래로 자세 제어를 위한 모터나 기동력 향상을 위해서 부스터나 쓰러스터의 숫자가 늘어 나가는 형상을 보입니다. 오펀스는 이단으로 가나 기대를 했지만... 완전한 대기권 내 부상은 아니라도 건담 프레임들은 강력한 부스터를 장착하고 있더군요. 무슨 생각으로 우주세기 내의 토미노 감독 작품도 그렇고 여러 판권의 건담들이 기동력 향상을 목표로 부스터 같은 것을 점점 붙여 나가는 방향 입니다. 토미노 감독의 영향인지 다른 아니메의 영향을 강하게 받아서 비슷하게 건담 강화개조계획(...)을 추진하고 있는지 역대 건담 시리즈가 거듭하며 기동력, 추진력 강화 및 자세 제어 영역에 힘을 붙이는 느낌입니다만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좋은 것 같으세요? 아 그리고 Z건담부터 주력 기체들이

건담 모르는 사람한테 건담이라고 말하며 휴케바인하고 듀락실 보여주면 믿을것 같아

건담 모르는 사람한테 건담이라고 말하며 휴케바인하고 듀락실 보여주면 믿을것 같아

라우켓맨이 사는 곳 |2017년 3월 16일

솔직히 다 자업자득이지 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7/03/11(土) 22:39:28.889 ID:dVBnWe6C0그건 어쩔 수 없음 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7/03/11(土) 22:40:56.668 ID:CSei3Emia그치만 스코프독을 자쿠라고 하며 보여주면 화낸다 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7/03/11(土) 22:41:49.244 ID:so1CHFDgp턴에이를 건담이라고말하면 거짓말이지?라고 말하곤함 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7/03/11(土) 22:42:08.405 ID:jxVBYJMZp정말 조금밖에 모르니깐 그림 가져와봐라 시험해주마 1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건담 얘기 한 김에 철혈 얘기 약간 : 삼국지의 그 인물이 등장!

건담 얘기 한 김에 철혈 얘기 약간 : 삼국지의 그 인물이 등장!

1. 권위의 상징을 탐내다가 기어이 그것을 얻음 2. 권위에 기대어 모반을 일으킴 3. 성급하고 기반없는 거사에 모두 반발 4. 세력을 거의 잃고 스스로를 궁지에 몰아넣음 누굴까요! ... 답이 너무 쉽네요. 원술입니다. 전국옥새는 권위의 상징이자 황제의 증표이긴 하죠. 근데 옥새가 열리면서 포톤 블래스터가 나가는 것도 아니고(...) 이거 하나만 가지고 어쩌라구요 그런 점에선 라플라스의 궤와도 닮았습니다. '그래 그게 권위의 상징인 건 알겠어. 근데 뭐' 이정도...? 해서 4번까지 썼는데, 5번은 그거죠 5. 쫄딱 망하고 꿀물 찾다가 피토하고 객사 아무쪼록 잘 해보시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