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길리스파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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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혈의 오펀스 49화 정신병자 맥길리스 사망
아그니카 놀이할때 가장 생기 넘치는 막키 드디어 정신병자 맥길리스 사망 2기는 막키 무능화와 함께 추락한거나 마찬가지. 철화단의 몰락도 막키랑 손만 안잡았어도;; 자신을 아그니카 카이에르의 재래라고 생각하는 일반인 영웅담에 심취해 어른이 되지 못한 아이. 사망전에는 그가 말했던 혁명, 대의가 뭔지 밝혀질거라 생각했는데, 나왔다. 막키가 바란건 전란의 세상. 전국시대;;; 이놈은 액재전때 일개파일럿으로 활약했으면 진짜 자신이 원하는 인간이 됐을수 있었을텐데. 하필이면 세상을 잘못만나서 자기도 후장따이며 괴로웠고, 남들한테 피해도 오지게 주면서, 주인공 일행과 心中ㅋㅋㅋㅋㅋ 오르가는 없어!!! 하지만 내안

철혈의 오펀스 47화. 이때 그는 뭘 생각했을까...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47화. 맥길리스 파리드 스레 이때 그는 뭘 생각했을까... 彼はこの時何を思ったのか‥ 저 얼굴 뭔가 떠올린듯한 얼굴이다.... 클났다 죽겠네wwwwww (지금 나 최고로 아그니카하고있어...) (今の私最高にアグニカってる・・・) ワクワクすんぞ 와쿠와쿠슨조(손오공) 막키, 인생 너무 엔조이해서 비장감이 날아가버렸다 >막키 인생 너무 엔조이해서 비장감이 날아가버렸다 진짜로 본인이 하고 싶은 일하고 있다는 느낌은 막 전해진다 아그니카도 이런 위기를 극복해냈다 나도 극복해보이겠어!! >아그니카도 이런 위기를 극복해냈다 >아

건담 얘기 한 김에 철혈 얘기 약간 : 삼국지의 그 인물이 등장!
1. 권위의 상징을 탐내다가 기어이 그것을 얻음 2. 권위에 기대어 모반을 일으킴 3. 성급하고 기반없는 거사에 모두 반발 4. 세력을 거의 잃고 스스로를 궁지에 몰아넣음 누굴까요! ... 답이 너무 쉽네요. 원술입니다. 전국옥새는 권위의 상징이자 황제의 증표이긴 하죠. 근데 옥새가 열리면서 포톤 블래스터가 나가는 것도 아니고(...) 이거 하나만 가지고 어쩌라구요 그런 점에선 라플라스의 궤와도 닮았습니다. '그래 그게 권위의 상징인 건 알겠어. 근데 뭐' 이정도...? 해서 4번까지 썼는데, 5번은 그거죠 5. 쫄딱 망하고 꿀물 찾다가 피토하고 객사 아무쪼록 잘 해보시든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