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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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철혈의 오펜스 43화까지 다봤네...

조누 블로그|2017년 2월 19일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제43화 다다른 진의 (자막판) 오랜만에 본 재밌는 건담 시리즈인거 같음 기체들의 매력이 조금 부족하긴 한데 발르바토스는 이쁨 바알도 괜찮은거 같기도 하고... 아무래도 끝차 대빵은 맥길리스일거 같은데 ㅎㅎㅎ 50화 완결 날듯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18화(43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18화(43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7년 2월 17일

제43화 다다른 진의 걀라르호른의 왕좌 아래 야심과 힘, 정의를 품은 자들이 모여 진의(眞意)가 부딫치는 악마들의 전쟁이 시작되는 철혈의 오펀스 2기 18화(43화) 입니다 이야기도 마지막을 향하면서 슬슬 거대한 규모의 사건이 펼쳐집니다 그 중에서도 걀라르호른 정치 체계를 비롯한 아뢰아식의 진정한 비밀과살아님께서 아인계신다 맥길리스와 가엘리오의 양대 진영 대립+철화단 공기행 형성이 그렇죠 철화단의 경우도 올가에게 딴지를 거는 시노의 리액션(=내분 떡밥)을 지속적으로 보여주거나 바알(권좌)을 차지한 맥길리스의 선언와 이에 대항하는 가엘리오의 귀환으로 앞으로 전개될 변수에 대해 슬슬 떡밥을 던지며 분위기를 끌어올리려 합니다 분명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할 수 있는 상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제43화 다다른 진의

맥길리스는 철화단의 도움을 등에 업고 세븐 스타즈를 접수하는 쿠데타를 자행합니다. 비다르, 즉 가엘리오는 맥길리스 앞에 나타나 가면을 벗고 자신의 정체를 드러냅니다. 가면을 벗은 가엘리오의 얼굴의 상처는 ‘기동전사 Z건담’에서 선글라스로 얼굴의 상처를 가린 크와트로를 연상시킵니다. 맥길리스는 걀라르호른의 창설자 아그니카 카이에르가 탑승했던 건담 바알을 아라야식으로 조종해 걀라르호른을 장악했음을 입증합니다. 밋밋한 연출 얼마든지 극적일 수 있었던 제43화 ‘다다른 진의’의 연출은 너무나 밋밋합니다. 첫째, 과거 회상 장면이 너무나 많습니다. 과거가 현재 캐릭터들의 결단에 중대한 영향을 미쳤다고는 하지만 서사 전개가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과거에만 정체되어 있습니다. 둘째, 과거 회상

역시 철펀스는 안보는 게 나았구나

|2017년 2월 12일

무슨 누구누구의 영혼이 깃들었으니 이 모빌슈츠에 타면 세븐스타즈의 대빵이다! 뭐 이런 야쿠자를 뛰어넘은 신정체제 수준의 마인드가 다 있어? 그런 의미에서 진주인공 가엘리오 응원합니다. 어떻게 사회체제가 이따구인지...야쿠자는 그렇다 치고 신정체제에 아예 생각해 보니 유훈통치네. 북괴도 아니고... 맥길리스 파리드는 그리피스 짝퉁 맞는데 그러고 보니 그리피스 요새 성우가 사쿠라이...ㅋㅋㅋㅋㅋ 스완용 등과 합쳐서 슈로대에 단체로 출연시키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