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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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2 posts철혈 완결 얼마 안남은 상황에서 잡담
건담이라는 작품군은 그 태생적 여러 모순들 때문에 불협화음에 삐걱거릴수밖에 없는 작품들이라 잘 만든 작품일수록 그 불협화음을 얼마나 잘 감추는지 고민한 흔적이 있다. 일단 철혈은 내가 보기에는 뭔가 이상한데 발목잡힌 작품이라는 느낌이다. 비슷한 소리 듣는 알드노아 제로때도 같은걸 느꼈는데 결국 뒤돌아보면 별거아닌 이야기를 굉장히 길고 장황하게 풀려고 하는 느낌이 있다. 자기들 딴에는 이 불협화음을 감추기는 하는데 방향성이 틀려버린 느낌을 강하게 받는다. 전체적으로 느낀건 보통 2쿨짜리 라이트노벨 애니에서나 쓸법한 전개를 건담에 도입시켰다는 것이다. 2쿨짜리 라이트노벨 애니는 그 한계때문에 평소는 말로때우고 잘해봐야 3화에 한번정도 역동적인 화가 나온다. 이런 전개는 할 말 많은 라노벨원작 애니라면 그러

올해 나올(또는 나올지도 모르는) 로봇애니
항상 로봇애니 안나온다 어쩐다 하지만 뒤돌아보면 로봇애니만큼 꾸준히 잘 나와주는 장르도 별로 없죠 한때 남아는 로봇애니 여아는 마법소녀라고 양분된걸 생각해보면 마법소녀물 나오는 것보다 훨씬 로봇애니가 많이 나오는걸 볼 수 있습니다. 올 해 1분기 로봇애니는 신작은 없고 작년에하던 철혈의 오펀스만 이어하고 있지만 4월부터 로봇소재는 덤이기는 하지만 로봇이 나오는 작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외에도 코드기아스, 풀메탈패닉, 에우레카7, 마징가등 유명했던 전작을 계승하는 작품들이 많죠 건담은 뭐 말할것도 없고(듣기로는 또 새로운거 준비중이라나 뭐라나) 저 중에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고 기대하는 것은 파프너네요 한장 상급이상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작품이니 즐겁게 기대하고 있고에반게리온은 뭐... 저중에 있다
철혈의 오펀즈 28화
이제 와서 감성팔이해봤자 늦지 않았냐?! 올가놈은 지옥으로 가기를.... 를르슈 람페르지처럼 악마가 될 각오도, 카미나마냥 순수하지도 않았고 그저 애들 칩으로 거는 것밖에 몰랐던 도박중독자야말로 지옥행이 확실할지도... 근데 그 저번화에서 미카즈키,쿠델리아,아트라 셋이서 뭘 했을까요? 그게 더 궁금하네. (............)
if 철혈의 오펀즈 zondarian ver:희망편
If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이랬다면... - 나이브스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참고로 zondarian ver: 절망편은 여기 1기 올가: 더 이상 소년병들이 싸우지 않고 그들의 삶을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곳곳의 소년병들을 규합해 더러운 어른들에 맞서지만 부패한 걀라르호른 군의 맹공에 소년병들을 지키다 장렬히 전사 미카츠키 : 감정을 잃은 전투기계... 같아 보였지만 누구보다도 자신이 원하는 바에 충실한 마음을 가짐. 올가의 전사를 계기로 자신이 올가의 뜻을 이어가려고 함 쿠델리아: 철화단 측에 가담하지 않았지만 그들의 뜻을 이해하고 도우려고 함. 그런데 한때 기득 권층의 일원이라는 이유로 철화단의 제거대상이 되었으나 미카츠키가 그녀의 이상을 알고 살려 두게 됨.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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