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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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23,24화(48,49화) 간단한 감상평
제48화 약속 저마다 바라는 내일이란 알 수 없기에 누군가와 함께 나누고 싶은 것 그런 소박한 다다를 장소를 내걸고 싸우는 소년들의 이야기가 막을 내리고 있는 철혈의 오펀스 23,24화(48,49화)입니다 러스탈이 만들어낸 포위망 속 결심을 굳힌 올가는 철화단을 해산하고 동료들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 하지만 정작 자신에게 업보가 먼저 돌아온 반면 사실상 철화단과의 관계도 끝난 맥길리스는 고독이라는 왕자에 앉기 위해 날 선 야심을 품고 적장의 목을 노립니다 결국 최종화까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과거 회상에서 언급되던 '다다를 장소'에 대한 자세한 계기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앞날이 보이지 않는 맹목적인 출세를 쫓은 끝에 철화단의 단장으로서 마지막 일을 맡은

건담 VR 오사카에 등장
건담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20세기 소년에 나오는 "태양의 탑"이 있는 것으로 유명한 오사카 만박 공원을 다들 아실 겁니다. 만박 공원 앞에 있는 오사카 엑스포 시티, 그 앞에는 대형 건담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으니까요. 이번에 새로운 정보를 얻었습니다. 그 엑스포 시티 안에, 작년 오다이바에서 시험 가동된 "건담 VR"이 가동되고 있다는 사실을. 가고 싶어도 성수기라 못갔는데, 오사카에서 만날 수 있었군요.... ㅠㅠ 이 VR 콘텐츠는 오다이바에 서있는 건담의 손에 탑승한 상태로, 건담의 전투를 맛볼 수 있습니다. 뭐, 겉보기엔 이런 상태가 되지만요. 지금 일본은 VR 붐이란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자신들의 콘텐츠와 접붙이며 수많은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플랫폼과 하드웨어는 미약하지만, 콘

최근 로봇애니는 좀 더 로봇을 활약시켜줘
로봇액션 만들기 힘든건 이해하지만 그런것까지 일일히 시청자들이 관대하게 넘어가줘야 하는건가 1名無しのろぼ No.472269823로봇애니스레 새거든 예전꺼든2 名無しのろぼ No.472270380스레 그림이라던가 노부나가라던가 델타라던가 철혈이던가 최근 로봇애니는 제대로된 로봇애니가 아니야3 名無しのろぼ No.472270575스레그림 서있는거에 악의를 느낀다4 名無しのろぼ No.472270650쓰레기였던 12년과 보물쓰레기혼합이 많았던 14년에 끼워진 13년조가 스레그림5 名無しのろぼ No.472271177그럭저럭이라고 생각했는데 체면치레도 아니네 6 名無しのろぼ No.472271773일단 로봇애니면 로봇이 활약해줘 로봇은 저리 치워두고 캐릭터드라만 해대니 이상해지지7 名無しのろぼ No.472273253

기동전사 건담 Twilight AXIS 【제2회】
제 1 장 「 붉은 혜성의 저녁놀 」 2 알렛트 일행은 뒷골목에 몸을 감추고, 거리를 활보하는 MS들의 모습을 엿봤다. 이탈한 메멧트의 부하들 또한 몇몇은 합류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는 자도 많다. 다행히 주위에 농밀히 잔류하고 있는 미노프스키 입자 덕분에, 열 감지기 등에 의해 있는 장소가 감지될 염려는 없었다. 손 닿는대로 주위에 총을 쏴버리면 거기서 끝나겠지만, 이 좁은 거주 에리어 내에서 그런 무리한 짓을 할 리도 없다. 「설마 건담 타입까지 나올 줄이야......도대체 뭐가 어떻게 된 거야」 상황을 엿보는 메멧트의 등 뒤에 질문을 던진다. 「 놈들의 목적도, 댁들과 같나? 」「그럴 가능성은 높다......고 할 수 있군요. 그들의 정체는 지금까진 모릅니다」「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