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왕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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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본 영화들
연말이다보니 포스팅을 서두르게 되네요. 아직 달이 끝나기도 전에 영화 정리를 얘기하게 되다니 감격~ 2012년의 마지막 달에 본 영화들입니다. ^^ 먼저 최고 히트작인 "레 미제라블". 전 음악극, 그러니까 오페라 뮤지컬 등등에 취향이 없는고로 이쪽은 거의 패스하는 편이지만 그래도 원작은 좋아한달까 배역진에 혹했달까 뭔가 의무감같은게 들었달까 싶어서 극장을 향했습니다. 그러나, 잘 만들어진건 알겠는데, 역시 취향이 아닌건 아니더라구요. ^^; 어떤 판본에서든 제가 가장 주목해서 보는 자베르 역도 98년 판의 제프리 러쉬가 워낙 압도적이기에 흠. 의외로 열기가 금방 식어버린 "호빗"도 어떤 의미로는 비슷한데, 전 딱히 판타지물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당연히 톨키니스트도 아니죠.

스포 없이 적절한 랄프 리뷰....소감?
1. 일단 코엑스에서 3D 자막으로 시청했습니다. 3D는 그저 무난한정도? 어렸을때 트럭에서 보여주는 3D영화에서는 진짜 눈앞으로 튀어나오는것 같았는데 요즘 영화에서는 그런걸 보지 못했습니다....ㅜㅡ 제가 안경을 꼇어도 편광안경이 크게 걸리적 거리지는 않았네요 안경에 걸칠수 있는 요철도 있고요 2. 어린애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더라고요. 20~30대 분들이 대부분이였던거 갔습니다. 3. 랄프도 괜찮은 캐릭터 인데 저는 바넬로피가 너무 귀엽더라고요 목소리도 좋고요. 바!넬!로!피! 4. 스토리는 제가 본 영화들중 중상 이상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요즘에 업사이드 다운이나 자칼이 간다 같은 영화를 봐서 그런지도 모르겟네요... 5. 정말로 지극히 개인적으로 저는 반지의 제왕 시리즈를 하나도

국내 박스오피스 '레미제라블' 호빗 2주차 격파!
크리스마스다 뭐다 해서 정신없어서 평소보다 하루 늦게 보내드리는 국내 박스오피스 포스팅! (...) 휴 잭맨, 앤 헤서웨이, 러셀 크로우, 아만다 사이프리드라는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하는 뮤지컬 영화 '레미제라블'이 국내 박스오피스 왕좌를 차지했습니다. 지난주 '호빗 : 뜻밖의 여정'이 첫주 100만을 돌파하는 굉장한 기세를 보였는데 한주 천하에 그치고 말았네요. '레미제라블'은 673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78만 9천명, 한주간 126만 6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92억 8천만원. 이후에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가 이어지면서 일일 박스오피스에서도 강세를 보이는 중입니다. (크리스마스 당일일에는 '타워'에 1위를 내줬지만) 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19년의 감옥살이를 한 장발장(휴
![[애니감상] 주먹왕 랄프를 관람하고...](https://img.zoomtrend.com/2012/12/27/c0032329_50dab027b93c9.jpg)
[애니감상] 주먹왕 랄프를 관람하고...
주먹왕 랄프에 등장하는 게임 총정리 (Wreck-It Ralph, 2012) 이걸 애니메이션 밸리에 올릴지 영화 밸리에 올릴지 고민했었는데 결국 영화 밸리로 결정! (분명 같은 애니메이션인데 이것은 영화로 가는게 맞는 느낌이 드는 이유는 뭐지;;) (출처 : 어제였던 성탄절 오후엔 제게 많은 도움을 주신 누님과 즐겁게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주먹왕 랄프'를 감상했습니다. 성탄절이라 사람들도 많았고 버스나 지하철이나 북적여서 코엑스까지 가는데 정신이 없더군요. 조용히 누님과 함께 감상을 하고 난 후, 소감이라면... . . . 전 사실 포스터만 보면 악당으로 취급받던 랄프가 악당 캐릭터들과 함께 힘을 쓰며 깽판을 치는 이야기인 줄 알았습니다^^ 또 소닉과 같은 주인공 캐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