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왕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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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잇랄프, 주먹왕 랄프 보고왔음
친구가 그림자 지워달라고 단체톡방에 던졌던 사진 심심하기도 하고, 포샵cs5로 대충 자동 돌리면 되겠지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돌 종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번째는 그냥 자동으로 안돌리고 일일이 함. 초짜라 별건 없지만. - 아무튼 본론.렉잇랄프 보고 왔다. 난 디즈니가 픽사 인수하면서 이게 픽사랑 디즈니 합착인 줄 알았는데 아니라서 놀랐다. 연예인 더빙을 혐오하는 나로썬, cgv, 메가박스, 랜드시네마 전부 더빙판으로 도배를 해놨길래 차마 정준하 목소리를 돈내고 듣고 싶지 않았던 지라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드디어!용산 쪽에 3시에 자막판 시간표 생겼길래 보고왔다. 3줄 요약하자면 1.영화

태퍼(버드와이저) (Tapper, 1983, Midway)
태퍼 (Tapper, 1983, Midway) 바텐더 아저씨를 조종, 4개의 바를 상하로 왕복하며 술 달라고 보채면서 다가오는 손님들에게 맥주를 주는 것이 게임의 기본. 리필을 요구하는 손님에게는 리필을 해주고, 날아오는 빈 술잔을 받아야한다. 손님이 바의 끝까지 오거나 빈 술잔을 못받으면 미스 처리가 된다. 리필을 받고 팁을 남기는 손님의 동전을 챙기고, 동전을 받아 댄서들에게 춤을 추게 하여 손님들의 시선을 끌어 움직임을 멈추게 한다던지, 단순한 구성임에도 즐길거리가 많은 게임. 스틱 상하좌우로 방향 이동, 버튼 하나로 행동을 선택할 수 있다. 맥주회사인 버드와이저에서 협찬한 '버드와이저(Budweiser)' 버전이 가장 유명하며, 전연령을 위한 논알콜의 '루트비어(Root Bear)' 버전, 일

주먹왕 랄프
5세 남아, 7세 여아 조카들을 끌고 가서 봤습니다. 따, 딱히 내가 보고 싶었던 건 아니라구!! /// 스포일러 많이 있습니다. 초반부 류하고 켄이 술이나 마시러 가자고 하는 장면에서는 조금 감동해버렸네요. 하지만 그 시점에서 과연 내 옆에 앉아있는 애들이 이 장면의 의미를 이해할 수나 있을까 싶어서 옆을 보니 자고 있었습니다(...) 야... 어쨌든 스토리가 진행이 되면서 나름 몰입해서 보고 있자니 이번에는 옆에서 훌쩍훌쩍 소리 죽여서 우는 소리가... 7세 여아가 랄프가 바넬로피를 위해 화산에서 레이스 트랙을 만들어주려고 땅을 때려부수는 장면을 보면서 무섭다고... 너 내년이면 학교 들어가야 되는데 그래도 되겠니? 그 간에 몰랐던 사이 5세 남아는 파티장에서 쫓겨나는 랄프가

국내 박스오피스 '타워' 2012년 마지막을 제압!
'7광구'의 김지훈 감독, 설경구, 손예진 주연의 '타워'가 2012년 마지막 박스오피스를 제압했습니다. 제작비에 비하면 비교적 적은(?) 617개관에서 개봉한 '타워'는 크리스마스부터 개봉해서 데일리 차트 1위에 올랐었고, 첫주말에는 86만 4천명, 한주간 169만 5천명이 들었군요. 한주간의 흥행수익은 124억원. 절대치로 보면 훌륭한 스타트라고 할 수 있겠지만 이 영화 제작비가 워낙 커서(순제작비만 130억원) 손익분기점이 500만을 넘는지라 우려가 앞서는군요. 감독의 전작인 '7광구' 때보다는 평이 좋은 것 같지만 과연... 사실 작년에 '7광구'를 찍은 감독이 올해는 더 큰 제작비가 들어간 영화를 연출했다는 것도 여러모로 놀라워보입니다. 초고층 주상복합빌딩 타워스카이의 시설관리 팀장인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