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왕랄프

포스트: 78|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78 posts

주먹왕 랄프를 보았습니다. 초간단 감상

[출처] html 태그 - 이미지(img)태그에 대한 정리|작성자 배움터지킴이 오늘 를 더빙판으로 보았습니다. 평일 아침에 봐서 그런지 별로 보는 사람은 없었습니다만...보러오신 가족 관람객중에서 아빠로 보이는 사람이 애들보다 더 떠들더군요. 귀에 다 들리게 전화질이나 하고 말이죠. 부천 mmc 11:30분에 랄프 보신 아버님은 반성하시길 보고있는 제가 다 부끄럽더군요. 애들보다 못해...불쾌한건 여기까지 이야기 하고 본격적으로 이야기 하겠습니다. 주먹왕 랄프의 이야기는 대략 이렇습니다. 30년 동안 게임속에서 악역을 해온 랄프는 쓰레기더미(벽돌)에 살고, 같은 게임 속 캐릭터들에게 동료로서 대접도 못 받습니다. 그렇다보니 외롭고 동료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습니다.

주먹왕랄프 바넬로피

주먹왕랄프 바넬로피

메리다와 마법의 숲을 시작으로 루미와 영화보러 극장에 몇번 갔다왔습니다만 가장 호응이 좋았던건 메리다군요^^ 성장물 좋아하는 아가씨~ 주먹왕랄프는 어른들이 'ㅋㅋㅋㅋㅋㅋ''풒ㅋㅋㅋㅋㅋ''덮ㅋㅋㅋㅋㅋ' 하면서 즐거워하고 루미는 계속 하품하고 뒤척거렸었네요. 수다쟁이 민폐캐릭터는 별로지만 디자인이 귀여워서 바넬로피를 그려보았습니다. EBS에서 가끔 보는 이라는 애니메이션 주인공 마사와 비슷한 성격에 목소리도 비슷해서 깜짝; (민폐도는 마사가 3배반 더 강력한듯...불쌍한 곰아...) 영화 자체는 좋은 재료를 가지고 삼단합체케이크를 만들수도 있었는데 컵케이크를 만든 느낌? 그것도 아주아주아주아주엄~~~~~~~~~청 달디달디단 컵케이크 ㅋㅋ 재미없다는건 아니에요. 초반엔 정말 추억이 새록새

주먹왕 랄프 보고왔습니다.

주먹왕 랄프 보고왔습니다.

안녕하세요. 2013년 첫 포스팅이군요. 방문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길 빕니다. ㅎㅎ 오늘은 이런저런 사정으로 못보고 있었던 "주먹왕 랄프" 를 보고 와서 포스팅합니다. 꼭 보려고 했었는데 개봉시간이 워낙 안맞아서 겨우겨우 맞추어서 서울 CGV 용산에서 디지털 자막 상영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영화는 오랜시간동안 게임센터의 게임에서 악역을 해오던 주인공 랄프가 게임을 벗어나면서 벌어지는 모험을 그린 내용입니다. 게임센터가 무대인 만큼 팩맨이나 소닉 스트리프파이터 등 이전에 친숙하였던 게임의 주인공들이 출연하더군요...자세한 내용은 이야기 하면 스포일러이니 말하지 않겠습니다만. 상당히 재미있고 나중에는 살짝 찡해질 정도로 감동적이기도 하더군요...상영내내 상당히 즐거웠습니다. 본

<주먹왕 랄프> 감성충만, 사랑스런 캐릭터, 또 볼 수 있으면...

<주먹왕 랄프> 감성충만, 사랑스런 캐릭터, 또 볼 수 있으면...

오프닝 흑백 로맨스 단편애내메이션이 신선하게 흐른 후 드디어 어른들도 만족해하는 디즈니판 '토이 스토리' 게임 케릭터 버전이라 할 수 있는 가 시작되었다. 덩치면에서 매우 흡사한 정준하의 목소리로 '다고쳐 펠릭스'라는 오래된 오락실 게임의 부수기 주먹왕 '랄프'와 오락실의 여러 게임 캐릭터들의 또다른 세계의 화려한 드라마가 펼쳐졌다. 건축왕 '펠릭스'를 부러워하며 삶의 회의감을 크게 느끼는 랄프는 결국 악당이란 직업에서 벗어나고자 모험을 시작한다. 픽사의 시리즈를 닮은 정감어린 감성 뿐 아니라 대형 화면으로 다양한 게임들을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는 신선한 빅 재미가 상당하여, 게임에 대해선 거의 아는 바가 없지만 이내 흥미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