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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보고왔습니다 그저께 봤지만요! 포스터가 가장 힙합니다 난 이렇게 촌스러우면서 잘어울리는 포스터를 못찾겠어.. 재밌었어요! 볼만했고 내용상으로도 불만없었지만 니어 오토마타로 멘탈을 갈아버리고 만 덕분에 왠만한 내용으로는 감흥도 안와버려서 조금 무심하게 본 느낌이 있네요.. 어떡할거야 마블영화는 그동안 꽤 즐겁게 봐 왔는데 이젠 그럴수가없어으아아아

가디언즈(Rise of the Guardians.2012)
2012년에 드림웍스에서 피터 램지 감독이 윌리엄 조이스 원작 소설 시리즈인 ‘더 가디언즈 오브 차일드 후드’를 원작으로 삼아 판타지 3D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작품. 원제는 라이즈 오브 더 가디언즈. 국내명은 ‘가디언즈’다. 내용은 크리스마스의 수호자 산타클로스 놀스, 부활절의 수호자 버니, 이빨 요정의 수호자 투스, 꿈의 수호자 샌드맨 등 아이들의 믿음을 원동력으로 살아가는 네 명의 수호자들이 스노우 데이의 수호자 잭 프로스트를 새로운 동료로 맞이하여 악몽의 집약체인 부기맨 피치와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다섯 번째 가디언 ‘잭 프로스트’가 주인공으로 나온다. 이 작품의 주인공 잭 프로스트는 300년 묵은 수호자로 장난을 좋아하지만 긴 세월 동안 누구도 자신을 보지 못한

"가디언즈" 블루레이가 나오네요.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그렇저럭 좋게 본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이 확 땡기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것 보다도, 제가 돈이 없다는 사실 덕분에 영 흔들리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제가 결국 다시 엑스파일에 손을 대기로 마음 먹었고, 가장 1순위 명단에 벌써 블루레이가 다섯장이 올라가 있는데다, 여름옷도 좀 사야겠다는 뒤늦은 생각도 하고 있고 말입니다. (지금 이 글을 작성하는 곳은 거의 용광로에요;;;) 저 이미지도 솔직히 별로 마음에 안 듭니다. 화면비 : 1.78: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사운드 : dts-HD, 돌비디지털 5.1 지역코드 : REGION A 등급 : 전체 관람가 런닝타임 : 97 분 (1 disc) 영화제작년도 :2012년 출시

한 단계 진보한 가디언즈 우리말 더빙
비밀은 아닌 이야기...(146) 드림웍스의 신작 애니메이션 가디언즈를 우리말 더빙판으로 감상했습니다. 기대 이상의 비주얼 퀄리티와 기대 이상의 우리말 더빙으로 만들어졌다는 생각입니다. 주요 배역들을 전원 성우가 아닌 배우들로 구성했는데 그 성과가 좋습니다. 가디언즈만 놓고 본다면 성우가 아닌 더빙에 있어서 한 걸음 발전한 결과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지난 호에는 성우 출신으로 영화계를 누비고 계신 장광 님 이야기를 했었는데, 이번엔 반대되는 이야기를 하게 됐습니다. 가디언즈의 우리말 더빙은 심심치 않게 이슈화되곤 했던 소위 ‘연예인 더빙’ 입니다. 헌데 가디언즈 더빙은 ‘연예인’ 이라는 광의의 용어를 사용하는 것보다는 ‘배우’를 쓰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연예인 더빙 보다는 ‘배우 더빙’ 으로요. 아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