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왕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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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posts주먹왕 랄프 (Wreck-it Ralph)
주먹왕 랄프 존 C. 라일리,제인 린치,잭 맥브레이어 / 리치 무어 나의 점수 : ★★★★★ 고전게임세대의 하트에 직격! 위에 써 놓은대로 내 하트에 여러모로 직격탄을 먹인 영화가 되겠습니다. 80년대 초반부터 오락실을 기웃거리고 - 어머니한테 걸리면 뒤지게 맞았지만 - 애플2부터 시작해서 MSX 게임을 실컷 했던 저로서는 여기에 나오는 게임들이 반갑기 그지 없었습니다. 스트리트파이터2야 두말 할 것도 없구요. 고전 게임들만 해도 반가운데 그 캐릭터들의 개성도 잘 살려줘서 고맙기 그지 없는 영화입니다. 탭퍼(버드와이저) 같은 게임은 코찔찔이 시절 오락실에서 등 너머로 구경하던 게임인데 비중 있는 조연으로 나와주는데다 스파2의 류가 나와서 한잔 하고 가는 모습이라든

주먹왕 랄프... 다 부숴버리겠어!
'주먹왕 랄프'는 아케이드 게임속의 악역캐릭터들이 모여 서로 고민상담하는 예고편이 처음 떴을 때부터 반드시 보려고 마음먹고 있던 애니메이션이다. 개봉해서 막상 보려하니 상영관이 전멸이었다. 소규모 상영관에서 하루 2~3차례 교차상영할 뿐, 메이저 상영관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웠다. 그나마 대부분 더빙판이어서, 자막 상영관은 하루에 한번 그것도 한낮에 상영해서 도저히 시간을 낼 수가 없었다. 그동안 계속 벼르고 있다가 이번에 결국 보게 되었다. 초등학생들이 버글버글할 것으로 각오하고 갔는데, 자막판이라 그런지 뜻밖에 대부분 성인관객들이었다. 본편이 상영되기 전에 "페이퍼 맨"이라는 단편 애니메이션이 상영된다. 요즈음 픽사와 디즈니 애니메이션 사이의 경계가 흐려지고 있다는 얘기가 많이 들리는데, 이 단편이

주먹왕 랄프에 등장하는 게임 총정리 (Wreck-It Ralph, 2012)
지금은 어른이 된 80년대 어린이들에게 바침 - 주먹왕 랄프 (Wreck-It Ralph, 2012) 디즈니의 3D 애니메이션 '주먹왕 랄프'를 관람했다. 트레일러 영상에서 공개된대로 오락실에서 비디오게임을 하고 자란 세대들에게 어필하는 요소가 많은 작품. 하지만 어디까지나 소재를 아케이드 게임에서 따왔을 뿐 기본은 디즈니 게임답게 꿈과 희망과 우정이 가득한 이야기. 옛날 8비트 액션게임의 악역 캐릭터인 아저씨와 최신 3D 레이싱 게임의 버그로 선택 불가능해진 여자아이의 우정을 그리고 있다. 디즈니 자체 제작 작품인데도 올해 개봉했던 픽사 제작의 '메릴다와 마법의 숲(Brave)'보다도 픽사스러운 센스가 가득했다는게 아이러니했다. 기-승-전-결 깔끔하고 적절한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가족영화로, 자막

주먹왕 랄프- 갤럭티카 팬텀!
스포일러가 가득하니 울고불고짜도 별수없습니다. 오락실의 게임속 캐릭터들이 우리가 안보고 있는동안 말하고 움직인다는 토이스토리의 게임버전이야기, 주먹왕 랄프 토이스토리때와 마찬가지로 묘하게 향수를 자극하는 소재인게 기대를 가지게 되 한번 보고왔습니다. 스토리는 단순하지만 기승전병 딱 나눠져서 어려운 내용없이 권선징악 그대로갑니다. 중간중간 게임화면으로 전환되는게 무척 볼만하더군요. 익숙한 게임들도 다수 보여서 추억을 되살리기도 좋고.... 아쉬운점이 있다면 포스터에 다수 출연하는 기타 게임 캐릭터들이 말 그대로 까메오에 지나지않는다는게 슬프네요 그리고 왜 장기에프가 악역이야!! 생긴걸로만 판단하지말라고! 애국심 투철한 정의의 사나이인데!! 베가가 한마디도 없었다는것도 불만사항 장기에프가 주절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