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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북보드 차트 I 2026년 새해,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자기계발분야 인기 대출 도서
우리는 새해가 되면 자연스럽게 ‘올해는 어떻게 살아갈까’를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시기엔 한 권의 책이 한 해 동안의 삶의 방향을 잡는데 도움이 되는 나침반이 되기도 하죠. 오늘은 2026년 새해,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전 연령 자기계발 분야 인기 대출 도서 3권을 소개합니다. 도서관 정보나루 바로가기 작은 반복이 삶의 방향을 바꾼다 『아주 작은 습관의 힘 : 최고의 변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아주 작은 습관의 힘 : 최고의 변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은 국내 공공도서관에서 최근 한 달간 1,237회 대출되었습니다. 이 책은 큰 결심이나 강한 의지가 아니라, 아주 작은 습관의 반복이 어떻게 삶의 방향을 바꾸는.......

2025 12월 일상 이야기
이제 2025년도 12월의 마지막날이 불과 몇시간 남지 않았다. 12월 초순에 지난 10~11월의 있었던 일들을 한꺼번에 정리했었는데, 오늘은 이제 연말이고 하니 이번 12월의 이야기들을 정리해보려 한다. 사실 돌이켜보면, 이번 12월은 올해의 일상 이야기 중에서 가장 사진도 적고 내용도 적다. 왜냐하면 정말로 바깥 활동을 한 게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_-;;; 12월 초순에는 지인분과 함께 양평과 가평을 다녀왔다. 일의 일환으로 다녀온 것이지만 취재를 겸하면서 사진도 찍고 구경도 즐기고 커피도 마시고 수다 떨고~ 행복하고 즐거운 날이었다. 그리고 월초에는 충동적으로 태블릿을 하나 장만했다. 갤럭시탭s11인데, 울트라 모델은 너무 커.......

있는 힘껏 오늘만 산 12월 일상
제가 있는 이곳은 현재 12월 30일 밤 9시 55분 지금을 살아야 돼 지금 12월 일상글 써야 올해안에 2025 연말정산 글 올릴 수 있다고 필리버스터 가볼게요 일단 사진정리하면서 되돌아보는 12월 한달 정말 열심히 살았습니다.. 근무하는 시간이 들쑥날쑥해서 밤 8시에 퇴근하고 새벽 6시에 출근하겠다고 4시에 일어나서 5시반에 나가가지고 20분 걸어가서 버스 타는 이 생활.. 정말이지 내가 이렇게 성실한 사람이었는지 다시 한번 느끼고요 정말 책임감 없이 할 수 있는 일 아니다 이거. 많은 칭찬 부탁.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랑 퇴근하고 맛있는 것도 먹으러 가고~ 매일 가지 않으니 어떻게 저떻게 모일 자리가 생기면 빠지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사기를 당했다. 퇴사도 당했다. 이 눈부신 12월에.
최대한 밝게 시작해야 할 것 같아서 밝음밝음 스티커를 붙이며 시작해본다. 엉망진창 심적으로 고통받고 육체적으로 물리적으로 개바빴던 나의 잊지못할 2025년 12월 월간일기 레쓰기릿!!! 나는 12월을 좋아한다. 코끝을 스치는 차가운 바람, 그와 대조되는 빨강 초록 블링블링 황금빛으로 장식한 어여쁜 크리스마스 트리와 장식들, 징글 징글 전주만 들어도 귓가가 쫑긋! 행복감과 설렘이 차오르는 크리스마스 캐럴까지 - ♪ 한 해가 끝나감과 동시에 또 다른 시작에 대한 두근거림까지 가질 수 있는 달. 조금만 덜 좋아할 걸 그랬어 좋아하는 12월, 좋아하는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 아무튼, 크리스마스 ] 라는 제목의 수필을 쓰고 싶어서, 몇 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