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렉다크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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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다크니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조금 늦긴 했습니다만, 이 물건을 결국 샀습니다. 스틸북은 아니죠.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1편이 있다 보니, 나름 괜찮은 면이기는 하더군요. 서플먼트는 1편에 비해서 굉장히 실망스러운 수준입니다. 더 심각한게, 상술인지 뭔지는 몰라도 아이튠즈판, DVD판, 블루레이판, 몇몇 판매폴의 판매판 서플먼트가 다 쪼개져 있는 상황입니다. 음성해설을 듣고 싶으면 아이튠즈판을 구해야 한다는게 제일 피곤한 일이죠. 케이스 이미지는 좀 다릅니다. 케이스 뒷면 이미지도 나름 괜찮더군요. 문제는 이겁니다. 디스크 이미지 제로;;; 몇 번 겪지만 항상 아쉽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나름 괜찮은 맛이 있습니다. 솔직히 서플먼트는 이미 다 봤습니다. 나름 재미 있던

스타트렉 다크니스 잡설 - 칸의 분노를 먼저 봤어요.
스타트랙 다크니스 블루레이가 도착해서...대충 한 번 보고...사실 감상이 아니라 잡설입니다.그 이전에 사실 예습삼아 칸의 분노를 먼저 봤습니다. ... 애송이 스팍: 님하, 스포일러좀...늙은 원조 스팍: 안알랴줌 결정적으로 가장 비장한 장면이 가장 웃기는 장면으로 변하는 것을 체험합니다. 그리고 든 잡생각들(주로 최근에 본 영화들과 뒤엉키며)... 비록 free for all로 서로서로 죽여야 되는 상황이지만 엔터프라이즈호의 상대는...셜록과 로보캅!!?? 한번쯤 죽었다가 다시 살아돌아오는 것 정도는 패시브 스킬로 가지고 있는??? 반면 엔터프라이즈호는...뭔가 너프를 잔뜩 먹은 듯한 멤버들인데... 운빨에 거는 선장고집센 외계인지구인 아바타를 뒤집어쓴 나비족 배신자햄버거좀 먹으려고 개고생하

황해, 프로메테우스, 오빌리비언
황해 (Hwanghae, 2010) 감독 : 나홍진 출연 : 하정우(김구남), 김윤석(면정학), 조성하(김태원) 기타 : 2010-12-22 개봉 / 156분 의 세콤비가 다시 뭉친 것으로 화제가 되었다가 결국은 잔인함으로 더 명성?을 떨치게 된 이 영화를 늦게나마 접하게 됐다. 재밌는 점은 하정우와 김윤석의 역할이 완전히 정반대가 되었다고나 할까? 뭐 그래도 항상 쫓는 쪽은 김윤석이더라는 ㅎㅎ 음... 이 작품은 리뷰하기가 참 애매하다. 이곳저곳 뿌려놓은 떡밥들로 인한 개연성과 나름 열린결말 때문에 꽤나 머리를 굴려봄직한 작품이기... 때문이라기 보다는 이 작품이 가지고 있는 메세지가 상당히 모호하기 때문이랄까? (갖가지 복선이 난무하는 영화 줄거리에 대한

star trek into darkness 스타트랙 다크니스 를 보고
너무 오랫만일까 JJ 에이브럼스 감독의 영활르 본 것이. 사실 이것은 핑계일지도 모른다. 그동안 기회가 몇 번이고 있었는데.. 말이다. 그러다 부평에서 이 영화를 접하게 되었다. 이때는 아직 인천 life 였는데.. 음 뭐 그렇다고 해서 아직 내 인천 life가 끝난 것은 아니지만 말이다. 이 영화를 볼때는 나름 기대감 너무 많이 가지고 본 영화였고, 그렇기에 많은 것을 생각나게 해 줄것 같았다. 하지만 뭐랄까 스타트랙의 전작에 비해서 나아진 것이 무엇인지 묻고 싶을 정도로 화려한 돈쓴 흔적 빼고는.. 뭔가 남는 스토리가 없었다. 요즘 부쩍 이런 스토리에 대한 희망을 품어보는데.. 생각보다 이런 희망이 없는 것 같아 아쉽다. 이 영화는 약 3개월 전쯤 .. 본것 같은데.. 뭐랄까 그래서 그런지 섬세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