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의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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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작가가 영향을 받은 SF 영화 도서 명작 10편
프로젝트 헤일메리 작가가 영향을 받은 SF 영화 도서 명작 10편 안녕하세요 영화 인플루언서 뮤비뮤입니다♡ SF 좋아하시는 분들은 작품 하나 재밌게 보고 나면 꼭 이런 생각 들지 않으시나요. “이런 이야기를 만든 작가는 대체 뭘 보고 자랐을까?”, “어떤 작품들이 이 사람 머릿속 세계를 만든 걸까?” 같은 궁금증이요. 특히 , 처럼 과학적인 설정은 굉장히 치밀한데, 또 이야기 자체는 어렵지 않게 술술 읽히는 작품을 쓴 작가라면 더 궁금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앤디 위어에게 영향을 준 SF 작품 10편을 정리해보려고 해요. 제목만 나열하는 게 아니라, 왜 이 작품들이 앤디 위어에게 중요했.......

스타트렉 다크니스 잡설 - 칸의 분노를 먼저 봤어요.
스타트랙 다크니스 블루레이가 도착해서...대충 한 번 보고...사실 감상이 아니라 잡설입니다.그 이전에 사실 예습삼아 칸의 분노를 먼저 봤습니다. ... 애송이 스팍: 님하, 스포일러좀...늙은 원조 스팍: 안알랴줌 결정적으로 가장 비장한 장면이 가장 웃기는 장면으로 변하는 것을 체험합니다. 그리고 든 잡생각들(주로 최근에 본 영화들과 뒤엉키며)... 비록 free for all로 서로서로 죽여야 되는 상황이지만 엔터프라이즈호의 상대는...셜록과 로보캅!!?? 한번쯤 죽었다가 다시 살아돌아오는 것 정도는 패시브 스킬로 가지고 있는??? 반면 엔터프라이즈호는...뭔가 너프를 잔뜩 먹은 듯한 멤버들인데... 운빨에 거는 선장고집센 외계인지구인 아바타를 뒤집어쓴 나비족 배신자햄버거좀 먹으려고 개고생하

<스타트렉 인투 다크니스>
이건 완벽한 엔터테인먼트다. 달리 어떤 말이 필요하겠나. 가 나왔을 때도 높은 완성도에 감탄했는데, 는 그보다 한 수 위다. J.J.에이브람스는 절묘한 플롯으로 이야기의 긴장감을 시종 유지하는 동시에 적절한 눈요기를 배합하는 완벽한 대중영화 감각을 갖고 있다. 그동안 발달한 아이맥스와 3D 기술도 적절히 써먹었다. 매 액션 시퀀스마다 엄청나게 몰입하게 만들고(체험으로서의 오락영화), 클라이막스에 이르면 관객을 잠깐이나마 눈물 흘리게 만든다. 다만 보편적 한국 관객에게 호소하는 영화는 아닌 것 같다. 인터넷에서 접한 감상평 가운데 ‘예고편이 이 영화의 전부’라는 내용이 자주 보인다. 나로선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다. 아니... 이 영화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