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렉다크니스

포스트: 69|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69 posts
북미 박스오피스 '몬스터 대학교' 월드워Z 격파!

북미 박스오피스 '몬스터 대학교' 월드워Z 격파!

픽사의 신작 '몬스터 대학교'이 수퍼맨의 2주 연속 1위를 저지하면서 북미 박스오피스 왕좌를 차지했습니다. '몬스터 주식회사' 이전의 이야기를 그리는 프리퀄 작품이죠. 아무래도 온가족이 볼 수 있는 작품이고 전작이 빅 히트작이었던 데다가 픽사의 흥행력이 북미에서 아주 강력하다는 점까지 더해진 결과인듯. 4004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8200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극장당 수입도 2만 480달러로 상당히 높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 5450만 달러가 집계되어 전세계 수익은 1억 3650만 달러. 지금까지 픽사의 애니메이션 제작비를 생각할 때 이 작품 역시 1억 5천만 달러 이상은 들었겠지만 일단 시작만 보면 흥행 걱정은 전혀 없어보이는군요. 북미 평론가들은 대체로 좋은 평을 주고 있고 관객들 역시

스타트렉 다크니스(Star trek into darkness, 2013)

스타트렉 다크니스(Star trek into darkness, 2013)

listen to you|2013년 6월 24일

빈틈이 없다. 보여주고자 했던 그대로 의도가 완벽히 살아있는 훌륭한 영화란 생각이 들었다.내겐 익숙하지 않은 서사이지만, 스토리의 공백을 메우는 갈등과 대결로 시간을 잊을만큼 공감했다.우리에게 주어진 미래가 꼭 그와 같진 않겠지만, 파괴와 진보, 지배와 희생, 이성과 감성의 긴장 관계는 우주를 넘나드는 역사의 발전에도 변함없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고도화된 기술 문명과 고전의 감수성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는 미래 도시의 모습도 인상적이었다.오리지날리티를 찾을 수 없는 독창적 세계관을 보여주던 영화에는 왠지 모를 거부감이 있었다.반대로 역사의 퇴보를 상징하거나 종말론적 미래관에 신파적 감성을 불러오는 미래도 공감하기 힘들다.가정과 직장의 일상적인 모습들로 구현되는 현대화된 미래의 모습은 상

최근 본 3편의 영화:)

slow thinking,|2013년 6월 24일

누군가는 공감해주길 바라는 최근 본3편의 영화에 대한 짧은 감상. 1. 스타트렉 다크니스_Star Trek Into Darkness 개인적으로 스타트렉에나오는 캐릭터 중에 스팍을 좋아하는데 스팍을 연기하는 배우 재쿼리 퀸토(Zachary Quinto)도 좋아한다.굿캐스팅!! 영화를 보고나선 고양이를 키우게 되면 이름을 꼭 스팍이라고 지어야지 싶었다. 스타트렉은 늘 재밌다 :) 2. 월드워 Z_World War Z 브래드 피트가 자신의 입에 좀비의 피가 들어간걸 알고 옥상에 도착하자마자 취하는 행동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박진감 넘치는 장면은 아니지만 임팩트가 강한 장면. 좀비물을 좋아해서 유명한 좀비영화나 드라마들을 챙겨보는데 이런 좀비가 나타나면

스타트렉 다크니스 - 2회차 관람완료.

스타트렉 다크니스 - 2회차 관람완료.

안녕하세요. 오늘 스타트렉 다크니스 2회차 돌고 왔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는 저번에 다 적었으니 이번에는 그냥 마무리 잡담이나 어질러보겠습니다. 별 내용 없어요. 1. 오늘 저도 2회차 돌았지만 동생도 2회차 돌았습니다. 아마 같은 시간대를 본 것 같은데.. 저는 혼자서 봤고 동생은 친구들과. 물론 다른 영화관에서 시청. 2. 저번에 동생 잡담에 미쳐 못 적었는데, 동생은 이번 다크니스를 보고서 본작도 보고 싶어 졌는듯. 비기닝 때는 그냥 그렇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다크니스를 보고서는 원조 시리즈에 대한 호기심도 생긴 듯 하더군요. 3.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동생은 3회차까지 생각하고 있는 듯. 외사촌 동생의 정보로는 내일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