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렉다크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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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타트랙 다크니스
스타트랙 - 다크니스입니다. 이것도 지난번에 메가박스 무비 올라잇 중에 봤던 영화입니다. 어휴.. 그땐 거의 일년만에 밤을 센거 였는데.. 컨디션이 정말.. 아무튼 뭐.. 요즘 뭔가 제가 정신을 많이 놓고 다니던 터라 영화나 뮤지컬을 보거나 홍차를 마셔도 아무것도 안올리고 있었는데, 이젠 조금 정신차린김에 대충이나 좀 짧게 짧게라도 그동안 밀린걸 하나씩 해결해 나가도록 할 예정입니다. 뭐 그런느낌이니까 이번 스타트랙도 좀 저렴하게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뭘 봐도 비슷한 소리를 하게 되는 것같지만, 저는 스타트랙을 본적이 없습니다. 심지어 비기닝이 나왔었다는 사실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_-;; 그래도 워낙에 스타트랙 자체가 이런 장르에서 차지하는 위상이 어지간하다보니 대략적인 정보나 네타
0620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관람. 후기 아님.
김수현, 박기웅, 이현우 세 명의 캐스팅은 참 좋았다. 어쩜 셋 다 버릴 데가 없어. 문제는 영화보는 날을 기다리지 못하고, 웹툰을 먼저 본 탓에 에피소드 간에 뚝뚝 끊기는 연출이 너무 거슬렸다. 액션 장면에서 긴박감도 느낄 수 없었다. 웹툰 정주행할 때, 그래서 얘네들은 왜 달동네에 바보로, 밴드지망생으로, 고딩으로 나오는 거야? 슬럼버조차 10대 여학생들을 겨냥한 결말의 재탕이라 조금 불만을 가졌다. 실은 자각하지 못하다가 영화를 보면서 구체화됐다. 영화 평론가들 말로는 '원작 웹툰이 그래서 그래라는 건 연출가로서 무책임한 변명이며, 각색은 이런 때에 있는거라'며 낮은 평점을 주던데 어느정도 공감했다. 반면,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나 영화를 꽤 봤던 경험에 비추었을 때, 는
![스타트렉 다크니스 [Star Trek Into Darkness, 2013] : 우주, 그곳에서 세 사람이 얻은 것은?](https://img.zoomtrend.com/2013/06/16/f0316613_51bc60c838bcb.jpg)
스타트렉 다크니스 [Star Trek Into Darkness, 2013] : 우주, 그곳에서 세 사람이 얻은 것은?
*이 포스팅은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타트렉 다크니스 [Star Trek Into Darkness, 2013] 감독 : J.J. 에이브럼스 관람일자 : 2013.05.28 Tue. *Review 한마디로정의하자면‘Awesome!’ 전편을 보지 않은 채로 영화를 접했기에 기대감이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근래에 본 영화(아이언맨3, 위대한개츠비, 고령화가족,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 중 가장 얻은 게 많은 영화였다. ‘우주’라는 공간적 배경을 바탕으로 일어난 전쟁 아닌 전쟁을 통해 제임스 T. 커크(크리스 파인), 스팍(재커리 퀸토), 그리고 존 해리슨(베네딕트 컴버배치) 이 세 사람은 각자가 갖지 못한 것을 얻었다.커크는 “우리의 목표는 그것이 아니다”라는 제독의 말에 “그렇다

스타트렉 다크니스 ; 커크와 스팍의 우정 넘치는 엔터프라이즈호로 놀러 오세요
글 제목에 우정...이라고 썼지만, 영화 보신 분들이라면 다들 저 단어를 뭘로 바꿔야할 지 아실 듯...커크가 스팍하고 툭탁거리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차가운 벌칸 남자 스팍이 자기 마음을 몰라줘서 커크가 삐진걸로 보인단 말이죠 영화 정말 재미있습니다. 저는 일반관에서 한 번 4DX로 또 한 번 봤는데, 두 번 다 좋았어요.칸의 스타플릿 본부 급습이나, 크로노스에서 일기로 클링온 부대를 쓸어버리는 전투장면도 화끈해서 맘에 들었습니다후반부에 커크 때문에 리미터 풀린 스팍과 칸의 막싸움도 재미있었습니다. SF 영화에서 맨몸 격투라니 황당한데 재미있어요 지금 감상 쓰면서 생각해보면 진짜 재밌게 봤지만 극장에서 영화가 끝난 직후의 느낌은 설렁탕 시켜서 먹고 나니 왠지 고기가 좀 부족했던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노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