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렉다크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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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트렉 다크니스> 공간 워프? 시대마저 워프한 대작

<스타 트렉 다크니스> 공간 워프? 시대마저 워프한 대작

새날이 올거야|2013년 5월 30일

스타 트렉, 어릴적 다른 TV 방송으로의 채널 돌리는 중간 중간 걸려든 주한미군방송 AFKN을 통해 가끔 불 수 있었던 드라마다. 물론 미군들을 위한 방송이니 당연히 영어로 떠둘어댔을 터, 말귀를 알아들을 수 없어 내용은 철저히 무시한 채 그저 이미지만을 스캔하는 일이 당시 내가 할 수 있는 전부였다. 작정하고 본 기억은 없는 듯하다. 대충 커다란 우주선 하나가 늘 등장했고, 그 안엔 귀가 뽀족하게 생긴 - 당시엔 외계인이라 생각함 - 승무원과 다른 여타 승무원들이 탑승하여 우주를 유영하며, 여러 에피소드를 엮어가는 이야기 구조였던 걸로 기억한다. 영화가 끝난 후 팜플렛을 슬쩍 보니 이 영화에 앞서 이 만들어졌었는가 보다. 하지만 이 포스팅은 비기닝에 대한 내용도, 예전부터

국내 박스오피스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왕좌 등극!

국내 박스오피스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왕좌 등극!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이 국내 박스오피스 왕좌를 차지했습니다. 벌써 6편에 접어든 이 시리즈는 북미에서 시리즈 오프닝 스코어 기록을 갱신하면서 폭발적인 흥행 중이고, 우리나라에서도 블록버스터다운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656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62만 4천명, 한주간 81만 8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61억 8천만원. 이번주에 강력한 작품들이 도전해오는데 2주차 성적이 어떻게 될 것인가? 억만 불이 걸린 한 탕에 성공한 후, 정부의 추적을 피해 전세계를 떠돌던 도미닉(빈 디젤)과 브라이언(폴 워커). 1급 수배자가 되어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된 그들 앞에 타고난 본능의 베테랑 정부 요원 홉스(드웨인 존슨)가 찾아온다. 전세계에 걸쳐 군 호송 차량을 습격하며 범죄를 일삼고 있는

북미 박스오피스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대박 스타트!

북미 박스오피스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대박 스타트!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이 압도적인 기세로 북미 박스오피스를 점령했습니다. 매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흥행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이 시리즈도 어느덧 6번째. 헐리웃에서 이만큼 오래된 시리즈도 찾아보기 힘들죠. 특히 제작규모가 블록버스터라면 더더욱. 이번에는 5편의 오프닝 스코어인 8620만 달러도 가뿐하게 뛰어넘는 9853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시리즈 최고 기록을 갱신했습니다. 극장당 수익도 2만 6935달러로 아주 높고, 여기에 해외수익도 1억 7700만 달러나 집계되면서 전세계 수익이 2억 7553만 달러에 달했습니다. 제작비 1억 6천만 달러 따윈 전혀 걱정할 것 없는 기세. 북미에서는 평론가들, 관객 모두 호평 중. 지난주에 '스타트렉 다크니스'의 시작이 많이 좋았고, 그쪽은 북미에서 꽤

스타트렉 다크니스 - 현대에 부활한 고전

스타트렉 다크니스 - 현대에 부활한 고전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24일

드디어 이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웬만한 SF영화의 경우, 특히나 헐리우드산이자 지금 이 시즌에 개봉하는 영화의 경우에는 그다지 걱정을 안 하는 편이기는 하죠. 워낙에 큰 영화가 줄줄이 나오는 시즌인데다, 이 영화의 경우는 전현이 워낙에 크게 재미를 본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이런 영화가 마음에 드는 부분들도 있기도 하고 말이죠.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 것도 여름 시즌이라는 것을 생각 해 보면 아무래도 이런 영화쪽에 더 맛을 들인 것도 있기는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전 스타트렉은 잘 모릅니다. 제가 스타트렉의 광팬도 아니고, 특히 더군다나 커크와 스팍이 나오는 오리지널 시리즈의 경우는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사상 최고의 전투 라는 약간 비웃음 섞인 영상 외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