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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posts크루즈 패밀리 - 뉴 에이지
전편이 서로 다른 가치관으로 멀어져가던 부녀 사이의 봉합을 다루었다면, 이번 속편은 부모로부터 독립하려는 딸과 그를 그냥 두고 볼 수는 없는 아버지의 이야기다. 선사시대를 배경으로 했지만 그리고 이젠 이게 진짜 선사시대인지도 잘 모르겠지만 애니메이션답게 여전히 가족 드라마인 것. 다만 2편에서는 거기에 속칭 깨시민들의 선민 의식이나 여성 연대 등의 뉘앙스가 컵케이크 위의 체리처럼 올라가 있음. 전편도 딱 이랬다. 이야기나 다루고 있는 메시지 자체는 굉장히 뻔하면서 진부한데, 영화를 꾸미고 있는 시각적 아이디어가 좋고 또 곳곳에 심어둔 유머들이 나에게 어느 정도 좀 통했던 느낌. 생각해보면 확실히 디즈니의 애니메이션들에 비해서 드림웍스의 유머가 좀 더 내 취향인 것 같긴 하다. 전편에서 은근히 장모가 죽
"크루즈 패밀리 : 뉴 에이지" 홍보영상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이 이미 개봉한 작품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이 작품에 관해서 들은게 미국 개봉이 마지막이어서 말이죠. 하지만.......국내는 5월 5일에 극장가에 걸리게 되었습니다. 좀 많이 늦은 관계로, 흥행이 어떻게 될지는 정말 전혀 모르겠네요. 그럼 영상 두 개 갑니다. 솔직히 홍보용 영상이라 내용이 많지는 않습니다.
"The Croods : A New Age" 포스터와 영상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에 관해서 잘 모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전작을 아직까지도 안 본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작품이 나름대로 잘 나왔다고는 하는데,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게 한두가지가 아니어서 말이죠. 솔직히 작품에서 보여주는 디자인이 묘하게 제 취향이 아니라는 점이 더 강하게 작용하고 있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아무래도 손이 덜 가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일단 나온다고 하니, 전작을 챙겨 보긴 해야겠네요. 일단 분위기는 좀 묘할 거 같긴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은 뭐.....여전히 제 취향이 아닙니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미국 애니 시상식에서 각본상을 수상
미국 로스 앤젤레스에서 현지 시간 1일 '애니메이션 계의 아카데미 상'으로 불리며 뛰어난 애니메이션 작품과 감독들에게 주어지는 '제 41 회 애니 상'(주최 : 국제 애니메이션 협회)의 시상식이 진행되어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영화 '바람이 분다'로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 각본 상을 수상하며 예상했던 작품상은 놓쳤다. 미야자키 감독은 2003년(제 30 회)에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서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 작품상과 각본상 등 4개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이번이 11년만의 수상이 되었다. 게다가, 일본인으로는 드림 웍스 애니메이션 영화 '크루즈 패밀리'에서,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한 노구치 타카오가 그외 2명과 함께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의 캐릭터 디자인 상을 수상했다. 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