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렉다크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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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다크니스 IMAX 3D (2013) 감상

스타트렉 다크니스 IMAX 3D (2013) 감상

Do Not Imagine, Just Feel.|2013년 5월 21일

[줄거리]그의 분노가 시작되고 인류의 미래가 무너진다!우주를 항해하던 거대함선 USS 엔터프라이즈호를 이끌고 귀환한 ‘커크’ 함장(크리스 파인). 하지만 누군가의 무자비한 공격으로 인해 전세계는 거대한 위기에 빠지고, 스타플릿 내부까지 공격 당하며 공포와 충격은 더욱 커져만 간다. 테러의 주인공이 다름아닌 스타플릿의 최정예 대원 ‘존 해리슨’(베네딕트 컴버배치)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그의 분노가 극대화될 수록 세상은 걷잡을 수 없는 혼란에 휩싸이기 시작한다. 내부의 적에 의해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게 된 엔터프라이즈호. 커크 함장과 대원들은 초토화된 전쟁터 한복판에서 인류의 미래가 걸린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되는데...! CGV에서 20일날 스타트렉 다크니스를 아이맥스관에서 시사회를 하길래 보고 왔습니다. 하

<스타트렉 다크니스> SF 새역사 탄생, 가슴이 쿵쾅거리다

<스타트렉 다크니스> SF 새역사 탄생, 가슴이 쿵쾅거리다

전편 http://songrea88.egloos.com/4899426 이후 목빠지게 기다려온 정통 우주 SF 액션 블록버스터 2편 시사회를 친구와 초몰입하며 감상하고 왔다. 위기 행성을 구하러 죽도록 뛰고 나는 난리법석 오프닝이 지나고 웅장한 오리지널 사운드 주제음악과 함께 위풍당당 우주함선 엔터프라이즈호의 혈기왕성 '커크 함장'과 지구인 엄마를 전편에서 잃은 발칸인 일등항해사 '스팍' 그리고 '우후라' 조 샐다나(아바타), '본즈' 칼 어번(반지의 제왕), '스코티' 사이먼 페그(미션 임파서블), '술루' 존 조(해롤드와 쿠마), '체코프' 안톤 옐친(터미네이터:미래전쟁의 시작) 등 친근한 우리의 대원들 앞에 나타난 무시무시한 적 '

북미 박스오피스 '스타트렉 다크니스' 1위 차지!

북미 박스오피스 '스타트렉 다크니스' 1위 차지!

'스타트렉: 더 비기닝' 이후 4년만에 돌아온 속편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아이언맨3'의 3주 연속 1위를 저지하면서 북미 박스오피스 왕좌에 등극했습니다. 3868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성적은 7056만 달러로 전작의 7520만 달러보다는 좀 떨어지는군요. 하지만 전통적인 북미 개봉일인 금요일보다 좀 빨리 개봉했기 때문에 한주간의 성적은 8409만 달러를 기록, 극장당 수익도 1만 8241달러로 높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 805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1억 6459만 달러를 기록 중. 제작비가 1억 9천만 달러이긴 한데 이 정도 출발이면 걱정 없을 것 같습니다. 북미 평론가, 관객 모두 호평 중. 1편도 그랬지만 북미에서의 반응이 우리나라 쪽에 비해 열기가 높은 편이고, 흥행 면에서도 해외흥행보

4년만의 후속편 '스타트렉 다크니스' 북미 첫날 성적

4년만의 후속편 '스타트렉 다크니스'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한편, 4년만에 돌아온 후속작 '스타트렉 다크니스'입니다. 리부트와 함께 스타트렉 시리즈의 명성을 보다 대중적으로 알린 작품의 후속편. 여전히 J.J 에이브람스가 연출(스타트렉과 스타워즈라는 SF 양강을 모두 거머쥔 사나이) 주연 배우인 크리스 파인, 재커리 퀸토, 조 샐다나도 그대로 참전합니다. 전통적인 북미 개봉일인 금요일보다 이틀 빠른 수요일에 제한적으로 상영, 200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목요일부터 3762개 극장에서 정상 개봉하여 1154만 달러로 데일리 차트 1위, 금요일에는 2200만 달러로 역시 데일리 차트 1위를 유지했습니다. 금요일까지의 북미 수익이 3554만 달러고 여기에 해외수익 317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6724만 달러를 벌어들인 상태. 이 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