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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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posts화이, 2013
화이여진구, 김윤석장준환 지구를 지켜라 이후 10년만의 작품 천재감독이라는 타이틀이 워낙 크고진구가 나오고... 김윤석이 나와서사람들 기대치가 커질대로 커진 상황에서 나온 작품 생각보다는 괜찮았다워낙 사람들이 스토리에 구멍이 많다고 해서오래 기다렸던 작품인만큼 실망할까봐 걱정했는데.카 체이싱 장면도 괜찮고 액션신도 괜찮고. 근데 확실히 중요한 부분들을관객의 해석에 맡기는 경향이 있다열린 결말을 넘어서 열린 영화.. 김윤석의 캐릭터가 특히 참 난해하다무겁지도 않고 가볍지도 않고웃기지도 않고 무섭지도 않고일관성이 없어서 극에 몰입되지 않는 느낌. 굉장히 많은 사연이 얽혀 있는 것 같은데 친절하게 설명해주지 않는다.의도한 걸까 으음 +별개로 진구는 차암 잘생겼고 아아주 장래가 촉망된다.확실히 눈에
![[화이] 넌 니가 깨끗한 줄 알지?](https://img.zoomtrend.com/2013/10/12/c0014543_525801fb69a1a.jpg)
[화이] 넌 니가 깨끗한 줄 알지?
오래전 지구를 지켜라를 보고 그 똘끼에 정말 반했었는데 10년만의 복귀작이다보니 기대감이 높아서 그런가 똘끼가 많이 줄어든게 좀 아쉽긴 합니다. 그래도 그건 개인적인 아쉬움이고 대중적으로는 많이 유해져서 7만보다는 많이 들어(응?)오지 않을까 싶네요. 사실 거의 잊어먹고 있었는데 문소리씨 힐링캠프 나와서 이분이 그분했었던 ㅋㅋㅋㅋ 와 설마 그동안 차기작이 없었을 줄이야 ㅠㅠ 아버지의 일면들을 5명으로 배분해 그려낸게 마음에 들기도 하고 아무래도 일시적 비수기 기간(?)인데 약간 고어한 면만 괜찮다면 추천드릴만 합니다. 여진구가 이쁘게 잘 소화해내기는 하더군요. 정장은 아니지만 교복이 긔엽긔~ 쇼타~라고 하고 싶지만 그러기엔 너무 커서 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화이 - 괴물에게 먹힌 아이죠..
자신의 본명을 잃고 납치범들에게 화이라는 이름을 받아 자란 아이... 그리고 납치범들을 아빠들이라고 부르며 그들의 장기를 하나씩 물려받아 성장한 이아이는 성장통으로 일반인은 상상할 수 없는 통과의례를 치루게 됩니다. 감독은 주인공에게 부과하는 운명의 시련으로 무엇을 상징하고 싶었을까요? 괴물은 과연 주인공 내면의 악마성을 상징하는 것일까요? 어쩔수 없는 숙명을 상징하는 것일까요? 이영화를 만든 감독은 다음의 영화도 만들었죠. 정말 보기 드물게 잘만든 블랙코미디임에도 불구하고 흥행에는 무참히 실패해버린 영화죠. 하지만 10년뒤 귀환한 장감독은 흥행과 재미라는 두가지 토끼를 다 잡은 듯 보입니다. 이번 화이 이영화의 캐스팅은 정말 절묘하다고 밖에 볼 수 없네요.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줄줄이 나오죠. 어

화이, 괴물을 삼킨 소년의 감성 느와르
5명의 범죄자를 아버지로 둔 소년 ‘화이’. 냉혹한 카리스마의 리더 ‘석태’(김윤석), 운전전문 말더듬이 ‘기태’(조진웅), 이성적 설계자 ‘진성’(장현성), 총기전문 저격수 ‘범수’(박해준), 냉혈한 행동파 ‘동범’(김성균)까지. 화이(여진구)는 학교 대신 5명의 아버지들이 지닌 기술을 배우며 남들과 다르게 자라왔지만, 자신의 과거를 모른 채 순응하며 지내왔다. 하지만 화이가 아버지들만큼 강해지기를 바라는 리더 석태는 어느 날 범죄 현장으로 화이를 이끌고... 한 발의 총성이 울러 퍼진 그 날 이후. 숨겨진 진실을 마주하게 된 화이와 그를 둘러싼 모든 것들이 변화하기 시작한다! “아버지... 왜 절 키우신 거에요?” 1. 소년의 감성 액션 '아저씨'표 느와르인가 : 액션은 더 이상 어른만의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