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
Posts
33 posts
국내 박스오피스 '그래비티' 왕좌 등극!
산드라 블록, 조지 클루니 주연의 '그래비티'가 북미 박스오피스를 3주 연속으로 제압한데 이어 국내 박스오피스에서도 왕좌에 올랐습니다. 636개관에서 개봉, 첫주말 71만 4천명이 들었고 한주간 82만 8천명이 들었습니다. 흥행수익은 66억 8천만원. 3D 비중이 높아서 그런지 관객수대비 흥행수익이 높은 편이군요. 외계인도 우주전쟁도 없다! 이것이,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진짜 재난이다! 지구로부터 600km, 소리도 산소도 없다. 우주에서의 생존은 불가능하다. 허블 우주망원경을 수리하기 위해 우주를 탐사하던 스톤 박사는 폭파된 인공위성의 잔해와 부딪히면서 그곳에 홀로 남겨지는데… 2위는 전주 1위였던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49.2%

화이2 가 개봉한다면?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를 보고
,2013 / 감독_장준환 1. 예상보다 일찍 끝난 진료 덕에 평일 낮, 를 혼자 관람했다. 종로 피카디리 롯데시네마에는 평일 낮에도 사람이 많다. 현대식 극장과 어쩐지 예스러운 분위기가 있는 종로의 대낮 풍경이 묘하게 어울린다.나는 이 영화가 좋았다. 영화 전체를 관통하는 처연하고 음울한 기운에는, 善과 惡이라는 인간의 본성에 관한 결코 얕지 않은 주제의식과 그럼에도 사랑은 무엇인가, 하고 내게 되묻는 질문거리가 있었다. 글을 쓰며 차근히 되짚어 보려 한다. 2. 화이_폭력의 쾌감영화를 본 주변의 사람들은 영화가 꽤 잔인하다고 말했다. 맞다. 살인청부업을 하는 5명의 괴물 아빠와 그들에게서 길러진 아이, 라는 서사의 큰 줄
[영화]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
본인은 공포물 빼고는 장르를 가리지 않고 영화를 즐기는(?) 편............. 이지만. 잔인한 장면을 아무렇지 않게 보지는 못하는 약점;;이 있다. 처음 TV 영화소개 프로그램에서 를 봤을 때, 이미 잔인한 영화임을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여진구와 김윤석, 조진웅 +_+ 에 로 급호감으로 바뀐 장현성과 씬스틸러 김성균까지.. 보지 않을 수가 없었다. 소감은...? 그들이 연기력이야 뭐 나무랄 것이 없었고. 잔인함은 이미 알고 있었던 거라 패스- 다만 영화같은, 드라마같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요즘이라지만.. 조금 비현실적으로 느껴졌다는 것.. 적어도 나에겐;; 하지만 내가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다 아는 게 아니고. 다이나믹한 인생을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2013)
[스포일러 있음.] 2013년 10월 13일 관람.'지구를 지켜라'의 장준환 감독이 10년 만에 연출한 두번째 작품으로 김윤석, 조진웅의 출연으로 기대가 컸던 영화. 사실, 칼부림에 피칠갑을 하는 영화는 가급적 보고 싶지 않은데 기대작이라 관람했고, 우려했던 잔인성을 드러낸 장면은 의외로 덤덤하게 볼 수 있었지만 공백에 대한 부담감인지 어깨에 힘이 들어간 듯한 느낌이었다. 세계의 폭력을 극단적으로 그려낸 이 작품은 폭력을 블랙 코미디로 승화시킨 전작과 달리 현실의 폭력 이상의 무언가는 느껴지지 않았다. 부제처럼 인간 내면에 존재하는 괴물에 대한 메시지를 던지려 한 것 같은데 그걸 이해하기에는 다소 불분명하게 그려진 것 같다. 불친절한 전개상영관을 나오면서 가장 먼저 생각했던 것은 서술한 내면의 괴물에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