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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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posts![[영화리뷰] <서울의 봄> 후기 :: 무겁고 착잡하다. 그러나, 모두가 봐야한다. 실화모티브사건. 황정민의 전두광은 연기적으로 미쳤다.](https://img.zoomtrend.com/2023/11/23/34342b76-88be-568f-bf52-13111feab4b9.jpg)
[영화리뷰] <서울의 봄> 후기 :: 무겁고 착잡하다. 그러나, 모두가 봐야한다. 실화모티브사건. 황정민의 전두광은 연기적으로 미쳤다.
신작한국영화 을 관람했습니다. 평일인데도 역사적 사실얘기라 그런지 관객도 많고 어르신들도 많이 보이셨는데, 개봉 첫날 20만 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 당시의 급박했던 서울을 봄.. 영화 은 실제사건이었던 12.12 군사반란 사건을 모티브로 다뤘습니다. 1979년 12월 12월, 수도 서울, 보안사령관 '전두광'이 계엄사령관을 체포하면서 군사반란이 일어나고, 수도경비사령관 '이태신'이 그걸 막기위해 노력한다. 반란군과 진압군 사이의 일촉즉발 9시간의 이야기... 보안사령관 '전두광', 수도경비사령관 '이태신', 육군참모총장이자 계엄.......

영화 외계+인 2부 정보 티저 예고편 최동훈 감독 출연진 그대로 2024년 1월 마침내 시리즈의 결말이 난다!
외계+인 2부(Alienoid Part.2, 2024) 감독-최동훈(범죄의 재구성, 타짜, 전우치, 도둑들, 암살, 외계+인 1부, 2부) 출연-김태리, 류준열, 김우빈, 소지섭, 염정아, 조우진, 이하늬, 김의성 외계+인 2부 개봉일-2024년 1월 배급사-CJ ENM 충무로 영화감독 유일한 흥행 불패 최동훈 감독 최초의 흥행 실패작 타짜 1>을 차기작으로 소포모어 징.......
외계+인 1부
신선한 이야기를 만드는 방식엔 여러가지가 있을 것이다. 을 통해 타란티노가 증명해냈듯 전통적인 기승전결을 뒤섞는 방식도 있을 것이고, 로 말미암아 드류 고다드가 해낸 것처럼 잘 나가던 이야기를 갑자기 생뚱맞은 곳으로 팍 꺾어내는 방식도 있을 테지. 그리고 하나 더. 최동훈은 를 통해 전혀 다른 장르와 전혀 다른 이야기처럼 보이는 둘을 하나로 단일화해내 그 신선함을 창조해내려 한다. 이야~, 외계 우주선이 날아다니는 SF와 고려 말을 배경으로 도사들이 뛰어다니는 사극 판타지의 결합이라! 근데 반대를 위한 반대처럼, 어째 영화가 신선해지기 위해 신선해진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인가. 그러니까, 시나리오를 쓰다보니 신선해
외계+인 1부 - 빌드업과 이야기 전개가 폭풍설사처럼 쏟아져 나올 때 벌어지는 일들
이 영화는 추가를 굳이 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꽤 있었던 작품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별로 관심이 안 가는 상황이었던 데다가, 제 첫번째 선택은 다른 작품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최동훈 감독 작품을 반드시 봐야 한다는 생각도 별로 없었고 말ㅇ지ㅛ. 심지어는 이 전 주간에 아주 영화로 파티를 벌이다 보니 정말 정신이 나가는 듯한 느김을 받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솔직히 이건 아니다 싶더군요. 하지만 그래도 궁금함을 못참고 보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최동훈 감독에 관해서는 전우치 이전과 이후로 영화를 나누곤 합니다. 제가 아는 영화가 넷 밖에 없으니 솔직히 웃기는 분류라는 생각을 하고 있긴 합니다만, 제가 좋아하는 시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