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오브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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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오브 스틸, 디스 이즈 디 엔드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두 편. 우리나라에도 개봉한 '맨 오브 스틸'과 코미디 영화 'This Is the End'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맨 오브 스틸'은 수퍼맨 시리즈 리부트로 잭 스나이더 감독 연출, 크리스토퍼 놀란이 제작자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헨리 카빌이 주인공 클락 켄트-수퍼맨을, 에이미 애덤스, 러셀 크로우, 케빈 코스트너, 데이안 레인, 마이클 섀년이라는 완전 쟁쟁한 캐스팅. '맨 오브 스틸'은 전통적인 개봉일인 금요일에 정식 개봉했지만, 금요일 밤에 일부 극장들에서 선행 개봉하면서 12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데일리 차트 1위를 차지, 그리고 정식 개봉일인 금요일에는 4207개 극장에서 4405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역시 데일리 차트 1위를 차지했고 여기까지 5605만

맨 오브 스틸 - 오래된 영웅이 부활하다
올해 여름은 속편들이 점령하고 있는 듯 합니다. 물론 대부분이 평균 이상을 하는 터라 그다지 나쁘게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은 아니죠. 게다가 꾸준히 주마다 두 편은 보고 있고 말입니다. 물론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예매 하는 방식이 그다지 편한건 아니죠. 특히나 그노무 시간대를 가격대와 맞추는 상황을 같이 벌이고 있다 보니 그다지 매끄럽지 않게 하루가 흘러가는 경우도 꽤 있는 편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나올 때 가장 궁금했던 것은 이 작품의 작품성 보다는 과연 리부트의 의미로서 나오는 작품이 될 것인지, 아니면 과거에 브라이언 싱어가 했던 것처럼 가장 잘 만들었었던 과거 작품의 직계 후속처럼 영화를 진행할 것인지 였습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007
![[영화]맨 오브 스틸 감상](https://img.zoomtrend.com/2013/06/16/b0010671_51bc9bc1bf553.jpg)
[영화]맨 오브 스틸 감상
Man of Steel, 2013 요즘 대작들이 많이 개봉해서.. 영화관을 자주 가게 되는군요.... 동생과 '슈퍼맨' 이라는 단어가 몇번 나오나 내기했다가 졌습니다....ㅋ 생각해보면 한번은 나올수 있는 단어인데...ㅋㅋㅋㅋ 짧게 감상평을 쓰자면 '시작'이라는 부분에서 상당히 좋습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좋은 부분은 초중반 부분이 정말 흥미진지하게 흘러가더군요 (그동안 '시작'하는 작품(배트맨 라이징, 아이언맨1 등)을 비교하자면 상당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살짝 아쉬운 거라면 후반부분이 아쉽다면 아쉽습니다...... 그리고 극중에서 '죠-엘' 역을 맞으신 배우면 극중에서 너무나 멋지네 나오셔서 마음에 들더군요..ㅋㅋ , 그리고 초반 슈퍼맨과 슈트입은 슈퍼맨
맨 오브 스틸; 크리스토퍼 놀란이 빚어내고 잭 스나이더가 다듬어낸 새로운 가능성.
맨 오브 스틸 헨리 카빌,다이안 레인,케빈 코스트너 / 잭 스나이더 나의 점수 : ★★★★★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크리스토퍼 놀란과 잭 스나이더가 합쳐서 상상 이상의 시너지를 보였다고 하겠다. 슈트 뿐만 아니라 음악까지도 예전 슈퍼맨 영화와는 다른 노선을 가려고 하는데 세부설정에 대해서는 어떤지 궁금하긴 하다. 대략적인 설정은 내가 보기엔 들어맞고 그대로 따라가고 있고, 그 제네시스 뭐시기가 나중에 고독의 요새가 되는 거 같긴 한데... 여러 설정에 대한 설명이 여지없이 앞에 등장하는데, 이러한 용어들을 모르거나 해도 충분히 설명을 해주는 덕에 영화를 감상하는 데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그리고 그 설명이 장황하게 느껴지지도 않고 대화 중간중간에 잘 묻어나는 것이 장점. 스타 트렉 다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