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오브스틸

포스트: 139|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139 posts
슈퍼맨 최신작 '맨 오브 스틸' 특보 포스터가 마침내 해금

슈퍼맨 최신작 '맨 오브 스틸' 특보 포스터가 마침내 해금

4ever-ing|2012년 8월 28일

'다크 나이트'의 크리스토퍼 놀란(제작자)과 '300'의 잭 스나이더(감독)가 팀을 이루어, 슈퍼맨 탄생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맨 오브 스틸'(2013년 여름 개봉 예정)의 특보 영상, 극장용 포스터가 공개됐다. 1938년에 탄생한 '슈퍼맨'은 미국 만화 출판사 DC 코믹스 사가 발행한 '액션 코믹스' 창간호에 등장한 이래 순식간에 인기. 이후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장르에서 그 활약이 그려져 왔다. 본작에서는 그 74년의 역사를 뒤집는 완전히 새로운 슈퍼맨 탄생의 이야기가 그려져 있다. 코스튬은 기존의 전신 파란색 타이츠 모습에서 미식 축구의 프로텍터와 같은 입체적인 비쥬얼로 일신. 색상은 깊이있는 다크 블루, 트레이드 마크의 'S'자 로고도 신축성이 있는 디자인으로 완성되었다.

"맨 오브 스틸" 또 다른 티져 트레일러입니다.

"맨 오브 스틸" 또 다른 티져 트레일러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19일

이 영화의 감독인 잭 스나이더는 확실히 애매한 선택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장편 데뷔작인 새벽의 저주는 훌륭한 작품이었고, 이후에 300 역시 꽤 괜찮았죠. 제 입장에서는 왓치맨 역시 나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그 이후에 써커펀치는 좀 평이했고, 그 부엉이 나오는 애니메이션은 제가 극장에서 본 애니메이션중 가장 재미 없는 축에 속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덕분에 이번 작품으로 재기 하기를 바라기도 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제작자로서 크리스토퍼 놀란이 꽤 열심히 참여 했다는 점 입니다. 슈퍼맨을 현대적으로 다시 해석하는 데에 괜찮은 답안을 내 놓으리라 기대를 하게 되는거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예고편만큼은 마음에 듭니다. 이런 스타일을 꽤 오랫동

"맨 오브 스틸" 티져 예고편입니다.

"맨 오브 스틸" 티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18일

DC코믹스의 영화판은 대단히 힘든 상황입니다. 얼마 전 배트맨 3부작의 성공적인 마지막 이후에는 답안이 전혀 나오지 않은 상황이죠. 그나마 최근에 슈퍼맨 리턴즈가 꽤 괜찮기는 했습니다만, 흥행에서는 그다지 재미를 못 보기는 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스타일에 관해서 걱정이 되는 부분이 굉장히 많았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만, 현대 관객에게 어떻게 어필을 하는지가 대단히 어려운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일단 그래도 나온다고 하니, 과연 어떤 스타일일 지는 지켜봐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분위기 좋습니다. 일단은 분위기 자체는 마음에 드는군요.

'수퍼맨 : 맨 오브 스틸' 티저 예고편 공개

'수퍼맨 : 맨 오브 스틸' 티저 예고편 공개

며칠 전 티저 포스터가 공개된 것에 이어 티저 예고편이 공개된 수퍼맨 리부트 '수퍼맨 : 맨 오브 스틸'. 티저 예고편은 뭐, 티저답게 진지하게 분위기 잡는데 충실합니다. 이번 수퍼맨이 이전에 비해 많이 묵직한 느낌으로 나올 거라는 인상을 주는군요. 역시 핵심은 맨 마지막, 초음속을 돌파해 비상하는 수퍼맨이겠습니다만. 과연 잭 스나이더가 수퍼맨의 힘을 얼마나 감각적인 영상으로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부디 분위기가 무겁건 가볍건 간에 블록버스터다운, 그리고 수퍼맨의 파워가 작렬하는 볼거리는 풍부한 영화가 되어주기를. 잭 스나이더 감독, 그리고 크리스토퍼 놀란이 제작자로 참여하고 있으며 수퍼맨 클라크 켄트는 헨리 카빌, 악역인 조드 장군은 마이클 셰넌, 수퍼맨의 연인 로이스 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