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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 홈커밍' 북미 개봉 첫날 성적

'스파이더맨 : 홈커밍' 북미 개봉 첫날 성적

'스파이더맨 : 홈커밍'이 북미 개봉 첫날인 금요일 5050만 달러를 기록. 2위 '슈퍼배드3'과 4천만 달러 가까운 격차를 내면서 데일리 차트 1위를 차지했습니다. 첫주말 수익 예상치가 상향조정되어서 1억 1천만 달러 정도까지 올라갔군요. 더 나올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어쨌든 1억 달러 돌파는 거의 확정적으로 봐도 될듯. 해외흥행까지 생각하면 1억 7500만 달러의 제작비는 첫주말부터 이미 문제도 안되는 수준일 것 같습니다. 북미 평론가와 관객 모두 호평 세례 중. 그리고 이로써... 소니가 만세를 부르고 있습니다. (...) 이번 '스파이더맨 : 홈커밍'의 글로벌 오프닝 스코어는 2007년 '스파이더맨3' 이후 소니가 배급한 영화 중 최고치를 찍을 것

원더우먼, 캡틴 언더팬츠 북미 첫날 성적

원더우먼, 캡틴 언더팬츠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2편. 화제는 이 작품이 독점했습니다. DCEU의 소녀가장(...) '원더우먼'. 개봉 전 시사회부터 지금까지의 DCEU와는 다르다는 평을 받으며 관심을 모았고, 그리고 4165개관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 3885만 달러로 데일리 차트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해외수익도 4710만 달러 집계되어서 현재 전세계 수익 8500만 달러 돌파. 수퍼히어로물로서는 평균적인 수준의 제작비인 제작비 1억 4900만 달러를 고려하면 매우 좋은 스타트입니다. 참고로 북미 첫주말 수익 예상치는 8900만 달러로 나왔군요. 북미 평론가, 관객 모두 호평 중. 'Captain Underpants: The First Epic Movie'입니다. 보스 베이비가 아직

'킹 아서 : 제왕의 검' 북미 개봉 첫날 성적

'킹 아서 : 제왕의 검' 북미 개봉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두 편. 한국에는 한주 늦게 개봉하는 '킹 아서 : 제왕의 검'. 안톤 후쿠아 감독이 연출했던 2004년판 '킹 아더' 이후로 13년만에 또다시 할리우드가 아서왕 이야기를 블록버스터로 연출합니다. '퍼시픽 림'의 주연을 맡았던 찰리 허냄이 아서왕을 연기하며, 주드 로가 악역 볼티겐을 연기합니다. 에릭 바나가 아서왕의 아버지 우서 팬드레건을, 모델 출신의 흑인 배우인 디몬 하운수가 베디비어를 연기합니다. 3702개관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 530만 달러로 데일리 차트 2위... 역시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가 2주차에도 너무 강하군요-_-; 어쨌거나 첫주말부터 흥행이 망하는 삘이... 첫주말 수익 잘 나와봤자 1500만 달러 좀 넘기는 정도일 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북미 개봉 첫날 성적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북미 개봉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1편. 이미 결과가 정해진 답정너 박스오피스였죠. (...) MCU 신작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는 개봉과 동시에 북미 박스오피스 데일리 차트 1위 데뷔. 4347개관에서 개봉해서 첫날 5626만 달러를 기록했고, 해외수익도 벌써 1억 6700만 달러나 잡혀서 전세계 수익이 2억 2천만 달러를 돌파해버렸습니다! 이번에는 10억 달러를 넘을 거라는 전망이 나와 있는 상황. (1편은 7억 7천만 달러) 1편에 이어 이번에도 제임스 건 감독이 연출했고 주요 배우들이 전부 고스란히 모였습니다. 북미 평론가, 관객 모두 반응이 아주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