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에르바르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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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티풀, Biutiful, 2010
딸 안나가 학교 숙제를 하다가 아버지에게 묻는다. ‘뷰티풀’의 철자를 어떻게 써요? 그대로 소리 나는 대로 쓰면 돼. 그리하여 beautiful은 biutiful이 되었지만 그 무렵의 아버지 욱스발(하비에르 바르뎀)은 이 영화전체를 통틀어 행복과 희망에 가장 근접했던 시간이었다. 자신에게 남은 삶이 얼마 없다는 말을 들었을 때부터, 조울증으로 집을 나갔다 들어왔다를 반복하는 아내 마람브라(마리셸 알바레즈)와 어린 딸 안나와 아들 마테오에게도 그는 부족하지만 충실한 아버지가 되길 희망한다. 또한 그런 아버지로 기억되기를.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의 대표적인 전작들, <21그램>이나 과 비교하여 이 갖는 차이점은 여럿 캐릭터들의 다중 이야

헐리웃 역대 최고의 캐스팅! 가장 완벽한 스릴러 <카운슬러> 티저공개!
이건 뭐..진짜 전설의 레전드가 될 영화!! 리들리 스콧 감독코맥 맥카시 각본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원작소설 작가 ㄷㄷ) 캐스팅은? 말이 필요없음! 마이클 패스벤더 - 마약 범죄의 유혹에 빠진 변호사 카운슬러카메론 디아즈 -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말키나브래드 피트 - 마약 중개인 웨스트레이 (악역악역!!)하비에르 바르뎀 - 지하 범죄 세계에 몸담고 있는 라이너페넬로페 크루즈 - 변호사 카운슬러의 약혼녀 로라 제작진 & 배우들만 봐도 눈물나게 기대됨ㅠ빨리 보고픔 ★ 티저 보러가기 ★http://goo.gl/77lCnd 위험하지만 쉽게 큰 돈을 벌 수 있는 마약밀매 범죄의 유혹에 빠지게 된 한 변호사의 이야기!! 웰메이드 스릴러 <카운슬러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재개봉.
다들 아시나요? 영화 뭐 볼거 있나 하고 CGV 앱을 실행시켰더니코엔형제의 대표작 가 재개봉하네요. 제가 포스팅 한적도 있지만 제가 코엔형제의 빠순이거든요.-_ 제 닉네임이 핑크인것도 그 탓이구요. (barton fink, 1991) 모니터로보고서도 움찔 움찔 찌릿.. 무서워 했던 작품인데...영화관에서 꼭 또 봐야겠네요.ㅋㅋㅋㅋㅋ 명작은 영화관에서 또 봐줘야 하지요?! 그리고 이것과 연관하여..방금 채널 CGV에서 우리나라 말로는 정말 이상하게 제목이 번역된.. 물론 뭐 그래 관객을 끌기 위한거라지만... 원제는 -_- Vicky Christina Barcel

테렌스 멜릭의 신작, "투 더 원더"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이제는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트리 오브 라이프의 충격은 아무리 해도 가시지 않아서 말이죠. 한가지 확실한건, 이번에는 하비에르 바르뎀이 무섭게 나오지 않는다는 점 정도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