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에르바르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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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포)SKYFALL 007
이번 스카이폴에서도 암시가 되어지지만.... 아마 주인공이 더 젊은 사람으로 바뀔수도 있겠구나... 일단..007 이영화를 볼생각 안난다...한마디로 별로 안땡긴다고 할까나... 물론 일단 보기 시작하면 재미 있는건 인정.... 본 시리즈와 임파서블 시리즈 같은거에 익숙해져서일까... 007도 많은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요즘 스파이 영화들은 본 시리즈처럼 액션에서 부터가 너무도 틀리고 임파서블 시리즈의 긴박감과 스케일... 요즘사람들의 눈은 점점 높아만 가는데 못따오는 느낌이다... 7/10: 007시리즈 없어지거나....완전히 새롭게 바뀌거나...한계에 온게 아닐런지..

<007 스카이폴>, 본드 귀향하다.
1. 2006년 이 나왔던 때를 아직 기억합니다. 20여편이 존재하는제임스 본드 시리즈에서 일종의 리부트를감행하면서 최첨단 액션을 대폭 수용한 이 영화가 세상에 나왔을 때, 다수의팬들은 경악하는 동시에 열렬한 환호를보냈습니다. 전작 가 혹평을 받았던 탓도 있었겠지만 더 이상 본드의 정체성이 관객들에게 먹히지 않는 게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자아내던 때 은 혈기넘치는 초년병 본드, 무려 야마카시 액션을 선보이는 본드로돌아왔습니다. 지금 생각해 봐도 ‘뭔가 새로운 걸 만들자’는 판단이 상당 부분 작용했을 것이 뻔히 보이는 이 영화는,그러나 의외로 상당히 감상적이면서도 동시에 탄탄한 드라마를 지니고 있었습니다. 2. 그런 의미에서 <

007 Skyfall
어쩌다 보니 아슬아슬하게 막차로 간신히 봤습니다.다니엘 크레이그의 마초스러운 멋은 여전하네요. 007 50주년 작품이기도 한 스카이폴답게 여러모로 즐길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일단 하비에르 바르뎀과 다니엘 크레이그의 투컷은 그야말로 예술이더군요.이번편에선 두드러지는 본드걸이 없긴 했습니다만 나름 여배우들도 매력있었구요. 개인적으로는 이번 스카이폴은 007 50년에 대한 헌정작이자 향후 이어질 007 시리즈가 건재함을 알리는 작품으로 보고싶더군요. 솔직히 이번 스카이폴은 이번 편만 따로 놓고 보자면 극히 뛰어나다고는 할 수 없는게 사실일 지도 모르지만기존의 007 팬을 자처하던 사람들에겐 이 이상 즐거울 수 있을까 싶은 영화가 아닐까 합니다. 우선 기존의 007에서는 볼 수 없었던 것들을 영화에 담은 점

<007 스카이폴(SKYFALL, 2012)> - 007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을까
다니엘 크레이그의 007은 어딘가 모르게 기존 007과 달라 보였다. 그리고 007 시리즈 자체도 예전 같지 않았다. 첩보 액션이나 추리물이 많지 않던 그 시절부터 꾸준히 명맥을 이어오던 시리즈는 늪에 빠진 듯했다. 그래서 이번 시리즈에 대한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섰다. <007 스카이폴>은 임무 중 총에 맞고 생사가 불분명해졌던 제임스 본드가 위기에 빠진 MI6를 구한다는 내용. 지난 시리즈와 비슷한 흐름으로 화려한 로케와 영상으로 시작한 영화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의 오프닝에 필적하는, 샘 멘더스와 아델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오프닝으로 이어진다. 007 시리즈 자체의 오랜 팬은 아니었기에 007 내에서의 변화를 관찰할 수는 없었지만, 다른 첩보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