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에르바르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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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스카이폴(SKYFALL, 2012)

007 스카이폴(SKYFALL, 2012)

▶ 감독 : 샘 멘데스(Sam Mendes)▶ 출연 배우 : 다니엘 크레이그 (제임스 본드 역), 하비에르 바르뎀 (실바 역), 주디 덴치 (M 역), 랄프 파인즈 (말로리 역)▶ 제작 국가 : 영국, 미국 전혀 다른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첩보원이 나온다는 이유로 난 이 영화 역시 본 레거시(The Bourne Legacy, 2012)와 같은 재미를 선사할 줄 알았다. 영화를 보기 전까지는 말이다.(본 레거시 정말 실망이 이만저만 아니었다) 하지만 20여 편의 시리즈가 만들어져서 그런가 역시 명불허전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재미가 있었다. 솔직히 본 레거시는 기대가 컷던 만큼 재미가 없어서 실망을 많이 했기 때문에 아쉬운이 컷는데 이 영화는 기대가 없어서 그런것인지 아니면 누가봐도 느낄만큼 재미가

더 건맨 - 정치적 올바름과 액션 사이를 헤매다

더 건맨 - 정치적 올바름과 액션 사이를 헤매다

※ 본 포스팅은 ‘더 건맨’의 스포일러를 지니고 있습니다. 내전 상태의 콩고에서 활주로 공사 현장에 근무하는 짐(숀 펜 분)과 그의 동료들은 비밀리에 요인을 암살하고 거액을 챙깁니다. 서방 대기업과 관계를 절연하려는 자원부 장관을 의뢰에 의해 암살한 짐은 연인 애니(재스민 트린카 분)를 두고 콩고를 떠납니다. 8년 뒤 홀로 콩고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하던 짐은 갑자기 살해될 위기에 처합니다. 깊이와 오락성, 모두 불만족 피에르 모렐 감독의 ‘더 건맨’은 암살자였던 과거를 지닌 전직 특수부대 요원이 자신을 살해하려는 의문의 일당과 추격전을 벌이는 과정을 묘사합니다. 시간적 배경은 2006년과 2014년이며 공간적 배경은 콩고의 수도 킨샤사에서 출발해 영국 런던,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와 지브롤터로

더 건맨 - 평균 이상 못 하는 영화

더 건맨 - 평균 이상 못 하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21일

리뷰 오프닝은 리뷰가 올라가기 거의 4주 전에 작성이 되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제가 이 영화가 개봉하는 주간에 여행을 가기 때문이죠. 솔직히 해당 주간에 다른 영화들도 꽤 있다는 것으로 확인 했습니다만 제가 시간을 맞출 수 있고, 시간을 내서 볼 수 있는 가장 빠른 시일 내의 영화는 이 한 편 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이 영화를 밀어 붙이기로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아쉬운 일이기는 하지만, 여행이 다 그런거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는 배우에 관해서도 이야기 할 거리들이 정말 많지만, 그 전에 감독 먼저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피에르 모렐입니다. 이 이름이 익숙하신 분들이 꽤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바로 테이큰의 감독이었으니 말입니다. 사

(영화)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No Country for Old Men

(영화)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No Country for Old Men

turning point|2014년 12월 31일

그렇다 어렵다한동안은 영화 해석을 찾아보게 될 것 같다 그리고 절 대 잊을 수 없는 장면, 연기는 하비에르 바르뎀의 영화 초반 수갑 살인 장면그 표정... *맨인블랙 맨'* 정말 몰랐다 배경음악 없다는 것 (그야 난 원래..)*카우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