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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오브 쉴드" 스틸컷입니다.

"에이전트 오브 쉴드"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4일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은 드라마로 행차한 관계로 어떻게 될 지 몰랐는데, 결국 조스 웨던이 이름을 올려 놓았더군요. 일단 올해도 드라마 풍년인 가운데 전 점점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벗어나고 있네요.

"더 울버린" 촬영장 사진입니다.

"더 울버린"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3일

솔직히, 이 작품은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으로는 별로 기대가 안 되는 면들이 있었습니다. 일단 액션은 괜찮아 보이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전작이 좀 애매한 면들이 많으니 말입니다. 뭐라고 하기는 어려운 사진들의 향연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일단은 어떻게 될 지 궁금해 지기는 하더군요.

아이언맨 3 : 다시 날아오르는 토니 스타크

아이언맨 3 : 다시 날아오르는 토니 스타크

- 당연히 개봉 당일 관람 완료. 기다렸습니다, 아이언맨! 어벤저스 이후로 처음 나오는 마블의 영화군요. - 어벤저스 이후의 아이언맨 이야기. 누군가에게 말하고 있는 토니스타크의 독백. 1999년의 작은 만남을 기억하며 토니 스타크는 그것이 시작이었다고 이야기합니다. - 엔딩 크레딧 이후로 짧은 영상이 하나 더 있습니다. 참고하시길. * 스포일러 주의 * - 지금까지의 아이언맨 시리즈를 볼 때 1편은 영웅으로서의 아이언맨의 탄생, 2편은 그가 겪는 고뇌를, 그리고 이 3편은 나름 해답을 얻은 토니 스타크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 평으로는 1>3>>>>2 정도. 1은 아무래도 영웅 탄생이라는 점에서 인상 깊었어서 말이죠. 하지만 3도 그것과는 또 다른 매력이 풀

울버린의 일본 여행? "울버린 2" 예고편입니다.

울버린의 일본 여행? "울버린 2"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15일

이 글을 쓰는 동안 컴퓨터가 계속해서 에러를 터뜨리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골치아픈 일이 아닐 수 없는데, 이상하게 이런 멀티테스킹 작업만 하면 시스템이 죽는 현상이 자꾸 터지는 상황이라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래도 일단 밀고 가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제는 그만 겪었으면 싶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이야기 할 구석이 전혀 없는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그리고 포스팅은 계속 되어야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런 포스팅 편해요. 정보를 한 줄에 줄줄이 꿰어 놓고 따로 올리면 되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울버린도 기억 못하는 과거가 주로 이 사람을 괴롭히는 스타일이 되어 가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