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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 다크월드 - 관람완료 (누설주의)
이 글은 토르 다크월드의 내용을 담고 있으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바랍니다. 전 분명히 이야기 했다고욧!!!! 나중에 징징대도 소용없슴돳!! 나도 호신용으로 망치 하나 들고 다녀야 겠음.(;) 안녕하세요. 극장가서 토르2 다크월드(이하 토르투)를 보고왔습니다. 동네 극장이 롯데 시네마로 탈바꿈(;)하는 동안 영화관을 가지 않았는데 모처럼 시내구경도 하고 좋았습니다.(;) 다들 알다시피 어벤저스 이후 토르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다크엘프가 9개의 세계가 한줄로 정렬할 때 죄다 해먹으려고 하고 그것을 막는 토르의 활약을 그려내고 있죠. 무대가 무대라서 그런지 아이언맨3 만큼 어벤저스의 향기가 나진 않더군요. 아이언

토르 : 다크 월드 - 마블이 앞으로를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에 관한 이정표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제가 확정해 놓은 영화는 이 영화 하나입니다. 이외의 영화들이 있을까 하는 생각들이 들고 있는 가운데, 솔직히 제가 땡겨하는 영화들이 몇 가지 있기는 해서 말이죠. (하지만 11월까지는 최대한 리뷰를 줄여가는 방향으로 움직이려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제가 부산 국제 영화제의 여파를 너무 많이 겪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오랜만에 마블 물건이라 재미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생각패보면 토르 1편과 퍼스트 어벤져의 경우가 비슷한 경우이기는 했습니다. 마블이 드디어 속편에 관해서 엄청난 암시를 던진 작품이었고, 덕분에 두시간짜리 예고편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전 두 작품 다 좋아했다는 사실입니다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사진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나오는군요. 감독이 제임스 건이다 보니, 상당히 독특한 쪽으로 기대가 됩니다. 기존의 영화보다는 좀 더 기묘한 모습을 띌 거라는 기대도 있고 말입니다.

마블의 신작 단편, "에이전트 카터" 포스터와 사진들입니다.
마블도 이제는 영화 장편에 덧붙이는 단편을 만들어내고 있는 듯 합니다. 아이언맨 3 블루레이에서 해당 단편을 공개할 거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이 이미지를 그냥 그대로 끝내기는 아깝다 싶기는 했습니다만, 마블도 아까워 할 줄은 몰랐네요. 나름 재미있는 물건이 될 것 같아 기대중입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