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해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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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 시리즈 최악, 지루-산만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레아(캐리 피셔 분)가 이끄는 저항군 함대는 퍼스트 오더를 따돌리지 못해 전멸 위기에 처합니다. 레이(데이지 리들리 분)는 최후의 제다이 루크(마크 해밀 분)와 조우해 가르침을 청하지만 루크는 냉담합니다. 카일로 렌(아담 드라이버 분)은 레이와 대화를 시도합니다. ‘최후의 제다이’가 더 나았을 것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는 서두의 자막(opening crawl) ‘Episode VIII’이 제시하듯 정규 시리즈 8번째 영화입니다. 그간 스타워즈 시리즈는 한국에서 개봉되며 부제는 ‘제다이’, ‘시스’, ‘포스’, ‘클론’ 등 전문 용어를 제외하면 한글로 번역되었습니다. 하지만 ‘Star Wars The Last Jedi’는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마크 해밀 曰,"젊은 루크 스카이워커 영화 반대!"
현재 스타워즈 관련 이야기는 계속해서 확장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스타워즈 본 이야기는 에피소드 9까지 준비 되고 있는 상황이고, 이미 로그 원으로 이야기의 확장히 한 번 이뤄진 상황이기도 하며, 지금 현재 다른 스핀오프 작품도 두 편이나 준비중인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이제 다른 영화가 나올 것인지에 관해서 이야기가 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젊은 루크 스카워커 영화가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일단 이 문제에 관해서 마크 해밀은 반대하는 측이 되었습니다. 한 솔로는 다채로운 삶을 살았겠지만 루크는 농장에서 지루하게 살아왔을 거라는 것이 이유라고 하네요. 마크 해밀이 무슨 이야기 하는지는 알겠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해서 말이

스타워즈 6 - 제다이의 귀환 (1983) 후기
이 포스트는 별관에만 있습니다. 5편에서 시도한 '할머니와 함께하는 스타워즈 입문'이 꽤 괜찮았으므로. 6편을 시도해보았다. 결과는 참담했음 ㅠㅋㅋㅋㅋ 이후 시리즈는 진짜 혼자 보는 걸로. 두 번에 나눠봤던 스타워즈 에피소드 6 후기 시작! 1. 초반부터 외계인 총집합. 분장기술이 1, 2탄 보다 정교해져서 1, 2탄 보다 징그럽고 역겹다. 2. 공주-한솔로 커플 미는 거 확정인 듯. 3. 전체적으로 이번 편은 숲을 배경으로 써서 그런지 밀리터리 게임 하는 것 같음. 4. 주인공은 저기 가면서

스타워즈 5 - 제국의 역습 (1980) 후기
이 포스트는 별관에만 있습니다. 그냥 혼자 보려고 했으나 할머니께서 영화를 보자고 하시므로...같이 스타워즈의 세계로 들어가기를 시도함. 외장 하드 연결은 파노스와 요르고스 그리고 당나귀 이후 처음인 듯. 1. ....? 루... 루크의 얼굴 상태가??? 2. 이번 편은 4편에 비해 꽤 잔인한 부분이 많음. 그래도 막 잔인하고 그런 건 아닌 듯. 일단 CG가 아직 가짜 티가 많이 남. 지못미 3. 연출 왜 굳이 두 팀으로 나눠서 사람을 헷갈리게 해. 4. 요다의 첫 등장. 5. 다쓰베이더 갑옷이 더 그럴 듯해졌음.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