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해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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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후기
이 포스트는 별관에만 있습니다. 평소엔 할머니랑 영화를 보는 편인데 분명 이것은 할머니 취향이 아니란 것을 알기에... 클박에서 굳 그린파일로 돈 내고 컴퓨터로 본 스타워즈 1편 이라고 쓰고 실체는 에피소드 4 밤에 영단어 정리하면서 봐서 그런지 추억이 남다르다. 이 때는 저게 뭔 내용인지 하나도 몰랐음. 스타워즈 시리즈는 너무 길어서. 어떻게 입문해야 할지 몰랐는데 우연한 계기로 입문함. 차마 여기다 쓸 수는 없지만 눈물 나는 계기였음. 12월을 기대한다. 꿈과 희망과 사랑을 담아 적는 스타워즈 후기 스타트! 1. 1977년이면 엄청 옛날인데 그런 것 치

마크 해밀 曰, "스타워즈 프리퀄들에 대한 팬들의 반응은 지나치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8의 부제가 공개된 가운데, 정말 별 이야기가 다 나오고 있습니다. 제다이 없는 세계관에 대한 아이디어가 여기저기에서 튀어나오기도 하고, 그 마지막 제다이가 드디어 전수할 사람을 찾는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심지어는 제다이의 진정한 정신에 관한 지점을 매우 깊게 탐구하시는 무지막지한 분들도 슬슬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제다이의 수련에 대한 책을 원서로 산 사람으로서 할 말은 아니기는 합니다만, 영화에 왜 그렇게 매달리는지 저도 잘 모르겠더군요. 아무튼간에, 마크 해밀이 정말 다양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스타워즈 프리퀄이 어린 시절의 스타워즈의 추억을 망쳤다"는 팬들의 반응을 이해할 수 없다는 것 정도입니다. "어린 아나킨의 연기는 그래도 정확했다" 라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Star Wars : The Force Awakens) - 레전드의 귀환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Star Wars : The Force Awakens) - 레전드의 귀환 스타워즈 시리즈가 다시 제작된다는 이야기만으로도 매니아들을 흥분시켰고 새로운 스타워즈에는 스타워즈 에피소드 4,5,6에 출연했던 원조 주인공 해리슨 포드, 마크 해밀, 캐리 피셔가 등장한다는 소식까지 퍼지면서 관심이 점점 고조되었다. 이미 스타워즈는 SF영화에서는 레전드에 속하는 작품으로 매번 시리즈가 상영될 때마다 흥행에 성공하고 많은 사람들이 등장인물의 캐릭터를 따라하거나 패러디 영상을 만드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번 스타워즈에는 변화가 좀 있다. 에피소드6까지 제작을 총지휘했던 루카스는 루카스필름을 디즈니에 매각하고 스타워즈 제작에서 손을 뗀 것이다. 영화 스타일에 변화가 예상되는 부분이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 레이의 ‘출생의 비밀’은?
※ 본 포스팅은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IMAX 3D - 오리지널 삼부작의 충직한 복제품’에 이어 ‘에피소드 7’이 사라졌다 ‘스타워즈’ 시리즈의 상징과도 같은 본편 서두의 자막(opening crawl)은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도 다르지 않습니다. ‘EPISODE Ⅶ’으로 7번째 에피소드임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타워즈 에피소드 1 보이지 않는 위험’을 비롯한 6편의 전작과 달리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개봉명에는 ‘에피소드 7’으로는 표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디즈니가 판권을 확보한 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제작을 기점으로 잠에서 깨어난 ‘스타워즈’가 소위 ‘네버 엔딩 스토리’가 될 것을 암시하는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