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맥그리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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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 낭만에 대하여

[미녀와 야수] 낭만에 대하여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3월 17일

책을 다시 읽듯이, 같은 영화이면서도 또 다른 미녀와 야수 실사판입니다. 원작 애니메이션은 워낙 어렸을 적에 봐서 가물가물한게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강렬하게 기억에 남는 영화였는데 그 이유 중 하나는 당시 다른 디즈니 작품들이 모험이나 이야기가 먼저 눈에 들어왔던데 비해 이건 사랑에 대한 것이 시작이자 끝이라 지금 생각해도 낭만적인 것이었네요. 물론 실사화인지라 그렇게 기대하고 보지는 않았는데(최근의 프랑스도 ㅎㅎ) 거의 똑같..........네 하면서 향수에 젖어들어 마무리로 가면서는 눈물이 ㅠㅠ;; 미녀와 야수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좋은 작품인지는 사실 모르겠습니다만 그 시절의 깨끗했던(?) 낭만과 지금을 자동적으로 생각나게 하다보니 참...여러모로 묘했네요. 그래도~ 뮤

마일스 - 정말 재즈같은 영화

마일스 - 정말 재즈같은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8월 11일

솔직히 이번주에는 터널만 보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영화가 급작스럽게 늘어나게 되었고, 그 덕분에 두 편이나 추가 하게 되었죠. 솔직히 한 편은 망작이 될 거라는 이야기가 이미 돌고 있어서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래도 믿을만한 상황이죠. 게다가 얼마 전 그랬듯이, 재즈 관련된 영화는 웬만하면 피해가지 않기로 했습니다. 최근에 재즈쪽 실화 인물들을 다루는 영화들이 꽤 나오는데, 과거에 재즈를 좋아했던 경력을 자극하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결국에는 마일즈 데이비스라는 이름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재즈를 좀 들었다고 하시는 분들에게 마일즈 데이비스는 매우 강렬한 이름으로 다가오고 있죠. 트럼페터로서 상당한 에너지를 보여주

이완 맥그리거 曰, "오비완 케노비에 관한 영화를 원한다!"

이완 맥그리거 曰, "오비완 케노비에 관한 영화를 원한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5월 16일

현재 스타워즈는 정말 끝도 없이 나올 거라고 예고가 된 상황입니다. 일단 에피소드 9까지는 계획이 되어 있는 상황이고, 로그 원 이라는 내용을 통해서 데스스타 설계도를 손에 넣는 내용을, 그리고 한 솔로를 통해서 한 솔로의 젊은 시절을 영화로 만들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보바 팻에 관한 이야기 역시 영화로 나올 거라고 하는데, 이 부분에 관해서는 감독이나 배우에 관해서 밝혀진 바가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솔직히 이완 맥그리거가 오비완 케노비에 대한 영화를 원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죠. 현재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는 알 수 없지만 "30년~40년에 대한 이야기며, 에피소드 3과 4의 사이 내용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이완 맥그리거가 "트레인스포팅" 속편에 합류 하는군요.

이완 맥그리거가 "트레인스포팅" 속편에 합류 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23일

이완 맥그리거 관련해서는 이제는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저런 다양한 영화에 출연 하면서 오직 겉모슴만 가지고 밀어 붙이는 배우는 절대 아니라고 확언 할 수 있는 배우라는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이 배우가 과연 무엇을 더 할 수 있을 것인가에 관해서 기대가 되는 상황까지 갔죠. 다만 최근에 출연작이 너무 적다는 점에서 아무래도 기대가 좀 힘든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완 맥그리거가 결국 "트레인스포팅" 속편에 나오는 것을 확정 했다고 합니다. 일단 현재 공식 제목은 정해지지 않았으나 대니 보일이 속편 연출을 하고 소니 트라이스타에서 배급을 할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조니 리 밀러, 이완 브램너, 로버트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