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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액슬
10월 중순에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액슬(A-X-L)을 관람했다. 제목 액슬은 공격(Attack), 탐색(Exploration), 병참(Logistics)의 머릿글자를 딴 것으로 군사용 목적으로 비밀리에 개발 중인 개 형상의 인공지능 로봇의 애칭이다. 액슬은 올리버 달리(Oliver Daly) 감독의 첫 장편영화다. 이 영화는 그가 2015년에 연출한 단편영화 마일스(Miles)의 확장판이라고 할 수 있다. 주인공은 알렉스 뉴이스테터(Alex Neustaedter. 1998-)가 연기하는 소년 마일스(Miles)다. 마일스는 오프로드 모터사이클 경기인 모터크로스(Motocross) 선수다. 매니저인 아버지와 함께 경기에 참전하며 전적을 쌓아가고 있는 중이다. 아직 스폰
[마일스] 재즈를 위해 살아온 한 남자의 이야기를 만나다
감독;돈 치들출연;돈 치들, 이완 맥그리거, 이마야치 코리닐디배우 돈 치들씨가 연출과 주연을 겸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요즘 마블 영화에서 만날수 있는 돈 치들씨가 연출과주연을 겸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에단 호크 주연의 를 극장에서 본 사람으로써돈 치들씨가 감독과 주연을 맡았다는 것이 끌렸던 가운데 영화를보니 재즈를 위해 살아온 한 남자의 모습을 만날수 있었다는 것입니다영화는 킹 오브 재즈라 할수 있는 마일즈 데이비스가 롤링스톤지 기자데이브와 함꼐 댈범을

2016 올해의 사운드트랙
올해에도 어김없이 많은 영화가 스크린을 장식했다. 그중에는 음악영화들도 있었고 음악이, 혹은 음악으로 돋보이는 작품도 몇 존재했다. 이야기와 구성은 완전히 꽝이었지만 사운드트랙만큼은 괜찮은 애증의 졸작도 더러 있었다. 2016년을 되돌아보며 음악팬들을 매혹했던 사운드트랙을 꼽아 본다. 싱 스트리트 | 영화와 밀착한 사운드트랙 John Carney 감독은 "원스", "비긴 어게인"에 이어 "싱 스트리트"로 시원하게 3연속 안타를 날렸다. 이번 역시 음악의 힘 덕분이었다. 최근 팝 음악계에 불어닥친 신스팝, 뉴웨이브 리바이벌 트렌드를 안음으로써 대중의 구미를 자극했다. 여기에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이상과 사랑에 충돌하며 자신을 성장시켜 나가는 평범한 인물들을 세워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또한 학생

8월에 본 영화들
지난 8월에 본 영화들입니다. 데이비드 에이어, "수어사이드 스쿼드" 썩은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았더니! 썩은 영화가 나왔습니다!! 저스틴 린, "스타트렉 비욘드" 악당마저 벙찌게 만드는 우주적 브로맨스 폴 페이그, "고스트버스터즈" 신규 멤버로 재편성! 잔재주는 좋은데 호흡이 딸리네 루카 구아다니노, "비거 스플래쉬" 나는 오종의 "스위밍 풀"의 손을 들어주겠소 스티븐 스필버그, "마이 리틀 자이언트" 꿈속에 사는 거장의 꿈에 하품을 참을 도리가 크리스 리노드, "마이펫의 이중생활" 여러분! 이거 예고편이 다인거 아시죠!? 제임스 밴더빌트, "트루스" 그들은 늘 달이 아닌 손가락에 주목한다 돈 치들, "마일스" 재즈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