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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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 바디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샀습니다. (사실 좀 애매하기는 합니다. 이 타이틀 산지는 꽤 됐고, 이글루스 오류로 인해서 글을 날려버렸거든요.)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괜찮은 편입니다. 이 아티틀에서 가장 놀란 점입니다. 아웃케이스와 다른 디자인을 쓴 것 말이죠. 후면 디자인도 약간 다릅니다. 왼쪽은 DVD이고, 오른쪽은 블루레이 입니다. 최근 이른 저런 특성으로 인해서 블루레이만 보게 되더군요. 케이스 이미지는 그래피티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샀네요.

이퀄스
이제는 기시감과 익숙함을 넘어 진부함마저 주는, 대전쟁 후 감정을 거세당한 인류. 그렇기에 관객이 대충 짐작할 거라 생각해서인가, 영화는 전쟁의 원인이나 현 체제의 성립, 인간이 살고있는 다른 하나의 '미개한 도시'와 같은 배경에 대한 설명을 일절 생략한다. 그리고 시선을 온전히 한 남자와 그가 주목하게 된 한 여자에 집중하는데... "이퀼리브리엄"의 변형인가 싶었더니 "THX-1138"의 리메이크에 가까웠을까. 한동안 멸종된줄 알았으나 기적적으로 꿈틀대는 하드 SF의 식구로 끼워주고 싶지만 그러기엔 '다 됐고 세상을 구하는건 결국 사랑이야!' 라는 외침이 너무 큰것 같기도 하고, 하여간 무언가를 강조하려면 그것이 결핍된 환경을 조성하라는 명제는 여전히 유효하다. 뚜렷한 개연성 없이
[다크 플레이스] 잔잔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감독;질스 파겟-브레너출연;샤를리즈 테론, 니콜라스 홀트, 클로이 모레츠 의 원작자인 길리언 플린씨의 소설을 바탕으로만든 영화 이 영화를 7월 16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겠습니다 의 원작자인 길리언 플린씨가 쓴 소설을 바탕으로만든 영화 이 영화를 7월 16일 개봉전 시사회로 봤습니다같은 영화에도 나왔던 샤를리즈 테론과 니콜라스 홀트 그리고 올해국내에 내한온 클로이 모레츠가 주연을 맡은 가운데 영화는 전체적으로잔잔하게 이야기가 전개됩니다영화는 11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리비

"Kill Your Friends" 트레일러 입니다.
오랜만에 전혀 정보가 없는 영화 이야기 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작년에 공개 되었다는 이야기를 조금 듣기는 했는데, 과연 어떤 작품인가에 관해서는 별로 들은 부분이 없어서 말이죠. 이번 영화에서 적어도 니콜라스 홀트가 완전 정신 나간 역할로 나온다는 이야기도 약간 들은 바 있기는 하지만, 제가 그 느낌을 받은 것은 티저 트레일러 때 입니다. 솔직히 그 때 이 영화가 개봉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처음 한 상황이고 말입니다. 일단 이 영화는 영국 영화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만만치 않게 세더군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