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홀트

포스트: 58|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58 posts
감성좀비의 인간 진화기 !!! " 웜 바디스" 후에 ....

감성좀비의 인간 진화기 !!! " 웜 바디스" 후에 ....

마치 영화처럼 ...|2013년 3월 18일

심장박동 제로! 차가운 도시 좀비 ‘R’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했다! 이름도, 나이도, 자신이 누구였는지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좀비 ‘R’. 폐허가 된 공항에서 다른 좀비들과 무기력하게 살아가고 있던 ‘R’은 우연히 아름다운 소녀 ‘줄리’를 만난다. 이때부터 차갑게 식어있던 ‘R’의 심장이 다시 뛰고, 그의 삶에 놀라운 변화가 시작되는데... ‘줄리’를 헤치려는 좀비들 사이에서 그녀를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R’. 그리고 좀비를 죽이려는 인간들로부터 ‘R’을 지켜주려는 ‘줄리’.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둘의 사랑은 전쟁터가 되어버린 세상을 바꾸기 시작한다.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좀비 ‘R’과 ‘줄리’의 유쾌하고 치열한 로맨스가 시작된다! 싸이클럽 NO.1 영화 클럽!!!!이 되고픈.

웜 바디스 - 크리처 로맨스 영화도 발전이 된다!

웜 바디스 - 크리처 로맨스 영화도 발전이 된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17일

이 작품은 정말 뜬금 없는 때에 개봉한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기는 했던 작품인데, 정작 이 때 개봉을 한다고 하니 영 느낌이 이상하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작품 덕에 한 편 더 늘었습니다. 물론 이 작품 외에도 명단상 하나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어서 뭐라고 하기가 애매하기는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작품 역시 기대하는 면이 확고하기는 합니다만, 그 외의 면들도 있으니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좀비 이야기는 한 번 등장한 뒤로 계속해서 변화 해 왔습니다. 기본적으로 공포영화의 틀에서 시작 해서, 날이 갈수록 액션 영화나 코미디 영화의 틀을 합성 하는 방식으로 작품을 만들어 왔죠. 그리고 대부분이 나름대로의 성공을 거뒀습니다. 하지만 거의 모든 작품이 한

웜 바디스 - 절묘한 화학작용 돋보이는 로맨틱 코미디

웜 바디스 - 절묘한 화학작용 돋보이는 로맨틱 코미디

※ 본 포스팅은 ‘웜 바디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공항 여객기에 기거하는 좀비 R(니콜라스 홀트 분)은 도시를 습격해 젊은 남성 페리(데이브 프랭코 분)의 뇌를 먹고 그의 기억을 얻습니다. R은 페리의 여자친구 줄리(테레사 팔머 분)에 호감을 느끼고 그녀를 데려옵니다. R은 줄리에게 며칠만 함께 있어 달라고 요구합니다. 아이작 마리온의 원작 소설을 조나단 레빈 감독이 영화화한 ‘웜 바디스’는 8년 전 바이러스가 창궐해 좀비가 들끓는 세상에서 좀비 청년과 인간 여성의 사랑을 묘사하는 로맨틱 코미디입니다. 서로 전혀 어울리지 않을 듯한 좀비 소재의 호러 영화에 ‘로미오와 줄리엣’의 서사를 혼합해 절묘한 화학 작용을 일으켜 시너지 효과를 유발하는 참신한 발상이 돋보입니다. 최근 오락

웜 바디스: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좀비....?

웜 바디스 니콜라스 홀트,테레사 팔머,존 말코비치 / 조나단 레빈 나의 점수 :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는 거 같습니다] 뱀파이어 로맨스에 이은 좀비 로맨스가 등장한다고 했을 때, 사실 좀비가 그렇게 섹스 어필이 되는 종(?)은 아니라고 봤기 때문에 약간 의아했다. 니콜라스 홀트가 아무리 라이징 스타라고 할 지라도 이런 영화를 어떻게 하기로 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 그런데 이 영화 예상 외로 묘하다. 말을 제대로 하질 못하는 좀비와 여자 주인공의 감정 진행도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이해가 힘들지만 니콜라스 홀트의 압도적인 나레이션으로 관객들로서는 그렇게 막장이라는 느낌이 들지는 않아서 나쁘지 않다. 뭣보다도 좀비를 표현이 서툰 마초 캐릭터 정도로 대치시켜 놓으면 전형적인 로맨스 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