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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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다크 플레이스] 잔잔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감독;질스 파겟-브레너출연;샤를리즈 테론, 니콜라스 홀트, 클로이 모레츠 의 원작자인 길리언 플린씨의 소설을 바탕으로만든 영화 이 영화를 7월 16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겠습니다 의 원작자인 길리언 플린씨가 쓴 소설을 바탕으로만든 영화 이 영화를 7월 16일 개봉전 시사회로 봤습니다같은 영화에도 나왔던 샤를리즈 테론과 니콜라스 홀트 그리고 올해국내에 내한온 클로이 모레츠가 주연을 맡은 가운데 영화는 전체적으로잔잔하게 이야기가 전개됩니다영화는 11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리비
![[다크 플레이스] 잊혀질 수 없는 것](https://img.zoomtrend.com/2015/07/24/c0014543_55b0faa173948.jpg)
[다크 플레이스] 잊혀질 수 없는 것
나를 찾아줘의 길리언 플린 원작이라는 문구로 홍보 중인데 그러한 힘을 빼고 본다면 괜찮을 영화입니다. 이리저리 깔아 놓은 것은 많은데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는 느낌?? 그래도 배우들의 열연이 볼만했네요. 드라마가 앞에 있다시피 미스터리라기 보다는 묘하게 힐링영화적입니다. 다만 그러다보니 다른걸 원했던(?) 극장 내의 분위기는 별로 안좋았..... 일반적으로 추천하긴 힘들 듯;;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트라우마의 해결법은 결국 마주 보는 것 잊고 살았던 사건을 돌아보며 해결하고 결국 끝에서야 이제 삶을 살 수 있는 사람이 된 샤를리즈 테론 잊혀질 수 없는 것은 어떤 결과가 되든 돌파가 답이라는 간단한 이야기를 해주는데 요즘 핫하면서 딱 제격

국내 박스오피스 '인사이드 아웃' 2주차에 왕좌 등극!
전주 2위로 출발한 '인사이드 아웃'이 2주차에 1위를 빼앗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북미에서도 비슷한 양상을 보였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입소문이 퍼지면서 강력한 흥행력을 보여주는군요. 그저 신작들이 선전하지 못했다거나, 혹은 다른 작품들의 드랍률이 컸을 뿐이 아니라는 것은 주말 성적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이 개봉 첫주보다 38.3% 증가(!)한 93만 9천명을 기록, 누적 관객수는 206만 6천명, 누적 흥행수익은 163억 2천만원. 얼마나 강력하게 입소문을 타고 있는지 알만 합니다. 또한 이건 배급사가 승부를 걸때를 영리하게 파악하고 강공에 나선 덕분이기도 합니다. 첫주 개봉관이 777개관이었는데 2주차 상영관이 931개로 늘었거든요. (상영횟수 면에서도 첫주 8594회 -> 2

다크 플레이스 - 욕심을 부릴려거든 빠르게라도 하지........
새로운 주간입니다. 사실 지난주에도 정말 무지막지한 영화 폭격이 있었던 관계로, 그리고 이번주도 영화제 기간인 관계로 시간을 정말 잘 짜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몇몇 영화 외에는 이번 영화제에는 그냥 개봉때 보려고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소위 말 하는 회고전격의 작품들은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오늘 영화는 사실 그냥 건너뛰려다가 몇가지 요소가 저를 홀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예고편을 처음 봤을 때는 저는 그냥 공포영화일 거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공포를 강조하는 부분이 꽤 있었고, 그 문제에 관해서 나왔던 영화도 많았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다른 정보를 알게 되면서 영화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