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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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 Your Friends"의 포스터들입니다.

'Kill Your Friends"의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19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제게는 기대작입니다. 솔직히 좀 걱정되는 작품이기도 하지만, 일단 한 번 지켜보려구요. 일단 포스터부터 범상한 놈은 아닙니다.

[다크 플레이스] 잊혀질 수 없는 것

[다크 플레이스] 잊혀질 수 없는 것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7월 24일

나를 찾아줘의 길리언 플린 원작이라는 문구로 홍보 중인데 그러한 힘을 빼고 본다면 괜찮을 영화입니다. 이리저리 깔아 놓은 것은 많은데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는 느낌?? 그래도 배우들의 열연이 볼만했네요. 드라마가 앞에 있다시피 미스터리라기 보다는 묘하게 힐링영화적입니다. 다만 그러다보니 다른걸 원했던(?) 극장 내의 분위기는 별로 안좋았..... 일반적으로 추천하긴 힘들 듯;;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트라우마의 해결법은 결국 마주 보는 것 잊고 살았던 사건을 돌아보며 해결하고 결국 끝에서야 이제 삶을 살 수 있는 사람이 된 샤를리즈 테론 잊혀질 수 없는 것은 어떤 결과가 되든 돌파가 답이라는 간단한 이야기를 해주는데 요즘 핫하면서 딱 제격

다크 플레이스 - 욕심을 부릴려거든 빠르게라도 하지........

다크 플레이스 - 욕심을 부릴려거든 빠르게라도 하지........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16일

새로운 주간입니다. 사실 지난주에도 정말 무지막지한 영화 폭격이 있었던 관계로, 그리고 이번주도 영화제 기간인 관계로 시간을 정말 잘 짜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몇몇 영화 외에는 이번 영화제에는 그냥 개봉때 보려고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소위 말 하는 회고전격의 작품들은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오늘 영화는 사실 그냥 건너뛰려다가 몇가지 요소가 저를 홀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예고편을 처음 봤을 때는 저는 그냥 공포영화일 거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공포를 강조하는 부분이 꽤 있었고, 그 문제에 관해서 나왔던 영화도 많았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다른 정보를 알게 되면서 영화에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Mad Max : Fury Road, 2015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Mad Max : Fury Road, 2015

Call me Ishmael.|2015년 6월 26일

4월에 개봉했던 이 국내 천만관객을 달성한 그 주차에 개봉한 영화 는 누적관객수 400만에 가까운 수치로 기대이상의 흥행을 거뒀다. (이는 국내에만 국한된 현상도 아니었다.) 본인이 79년부터 시작한 시리즈 세편의 후속을 ‘이제서야’ 가지고 나타난 조지 밀러 감독의 야심은 기대이상의 신선함으로 찾아왔다. 마초적이고 남성적인 로드 액션을 기대했던 관객들에게 실망을 안길 정도로, 이 영화는 처음부터 ‘맥스’가 주인공이 될 수 없는, 그리고 동류의 액션영화들 속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페미니즘’ 영화였다. 그리고 이런 영화가 이정도 흥행을 거둬낸 사실이 반갑다. 물론 단 한 편을 보더라도 다